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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평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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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8-05-24 05:38 조회7,7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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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평화상


노년에 접어든 노벨이 어느날 신문을 펄쳐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조간 신문 정면에 “알프레드 노벨이 사망하다” 라는 기사가 나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신문 내용이 이런 것이었습니다.

“죽음의 사업가,

파괴의 발명가,

다이나마트의 왕이 죽다” 라고 기록 되어 있었다.

이 기사는 불란스의 한 신문 기자가 노벨과 꼭 같은 이름을 가진 한 사람의 죽음의 소식을 듣고 노벨로 착각한 것입니다.

알프레드 노벨에게는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내가 세상을 떠나고 나면 세상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평가 할 것인가?”를 깊이 생각게 했습니다.

죽음을 가져온 사업가, 파괴를 만든 사업가, 악명으로 자신의 일생을 끝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 충격으로 자기의 거대한 재산 전부를 바쳐 평화와 번영의 목적으로 하는 “노벨상 제도”를 마련했습니다.

[각 사람의 행한 대로 영원히 갚으리라](마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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