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적인 전도 > 예화자료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료실
예화자료

체험적인 전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8-07-08 19:26 조회7,914회 댓글0건

본문

체험적인 전도


북쪽에 있던 몇 나라가 로마에 대항하기 위하여 군대를 일으켰습니다. 그러자 로마 황제는 대규모 군대를 이끌고 선두에 서서 그들과 접전하기 위하여 행군하였습니다.


그러나 황제는 도중 복병을 만나 모든 군대를 잃을 위기에 봉착했습니다. 군대는 적에게 포위당하고 군사들은 마실 물이 없어 갈증으로 죽어가는 상태였습니다.

군사들은 큰 위험에 빠졌을 때 평소에 하던 관습대로 그들의 신(神)들을 불렸습니다.

그런데 이 군인들 중 의용군에 속한 사람들은 모두 크리스챤이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땅에 무릎을 끊고 진실하게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검은 구름이 모이더니, 우레가 치고, 많은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비는 곧 큰 도량을 메우고 죽어가던 군인들을 극적으로 살렸습니다. 이 원정을 마친 황제는 원로원에 이런 편지를 보냈습니다.

“나는 적을 공격할 수 없다는 알게 되었을 때 우리의 신들에게 도와줄 것을 강원하였다. 그러나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했다. 그리스챤들을 불러 기도하게 하였을 때에 그들은 얼굴을 땅에 숙이고 하나님께 기도하였다.

그러자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적진에는 큰 폭풍우와 우박과 우례와 번개가 무섭게 쳤다. 우리는 그와 같은 벌을 받지 않기 위해 기독교를 신봉하여야 한다“ 고 체험적 간증(전도)하였습니다.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비오지를 않기를 간 절히 기도한즉 삼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아니 오고, 다시 기도 한 즉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내었느니라](약5:17-1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이로스신학연구원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합동총회갈릴리신학연구원 | 고유번호. 106-82-61752 | T. | F.
Copyright ⓒ http://kairosts.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