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구도자들이 가장 마음에 둔 성경구절(갈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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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8-07-26 16:21 조회8,03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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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구도자들이 가장 마음에 둔 성경구절(갈2:20)
현존하는 기독교의 영적 지도자들이 가장 마음에 두는 성경구절은 무엇일까?
중앙일보 종교담당 기자인 백성호 기자는 몇 년간 미국 뉴욕을 중심하여, 전 세계에서 취재를 하며, 만난 기독교 지도자들로부터 매우 흥미로운 경험을 토로했다.
그가 만난 신학자, 목회자, 설교가, 부흥사, 영성가, 선교사, 구도자들은 과연 어떤 성경구절을 좋아하며, 마음에 품은 가를 궁금히 여기며, 취재가 끝날 쯤에 언제나 “성경에서 가장 마음에 두는 구절은 무엇입니까?” 라고 질문했다고 한다.
수백사람을 만나서 물은 그 답은 다른 날자, 다른 장소에서 따로 따로 인터뷰를 했는데도 꼭 같은 놀라운 답이었습니다.
“그게 뭐냐고요” 갈라디아서 2장 20절입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으니,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는 것이다”
세계에 현존하여 있는 구교 신학자, 신부, 신교의 신학자, 목회자, 선교사, 부흥사 등 정확하게 그 구절을 꺼냈습니다.
방대한 구약과 신약 가운데 숱한 비유와 은유와 말씀이 있는데, 그 가운데 자신의 신앙적 신념을 대변할 말씀 선택하는 일은 쉽지 않지만 모두가 한결같이 갈라디아서 2:20절의 말씀을 선택 하는 것을 놀라운 톱 뉴스라고 기자는 말했습니다.
이들의 모두가 일생의 변화의 핵심 열쇠가 되는 성구가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 는 구절이었습니다.
사도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제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안의 예수가 산다” 고 말했고,
“이제 바울이 밥을 먹고, 바울이 설교 하는 것이 아니고, 내안에 예수가 밥을 먹고, 내안에 예수가 설교하는 것이다”.
그가 바로 십자가의 부활이고. 2000년전에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이 내안에서 부활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여러 영적 지도자(구도자)들의 증언이 갈라디아서 2:20절이 기독교의 실체를 가장 가슴에 와 닫게 전하는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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