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 미 대통령 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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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8-08-18 09:27 조회7,86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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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미 대통령 부시
미국 대통령 조지 w 부시는 베이징 올림픽 관광차 중국을 방문중인 부시대통령이 당초 예상보다 강도 높은 종교자유 발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10일 후진타오 주석과 면담한 자리에서 “이 사회에서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데 감사 한다” 며 종교에 대하여 매우 관심을 갖고 하나님을 증거 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이날 오전 아버지 부시 전 대통령과 로라 부시 여사와 딸 바버라와 함께 베이징 콴지에 교회를 찾아 예배를 드렸습니다.
부시는 예배를 마친 후에 이곳 베이징에서 예배드리는 기쁨과 특권을 누렸다. 며 ”하나님은 만유의 하나님이시며, 사랑이시다, 어떤 국가도 남자도 여자도 사랑의 종교가 미칠 영향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8일 신축한 주중 미국 대사관 개관 기념식 연설에서 “모든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말하고, 선택한 종교를 믿을 자유가 있다” 며 “이런 자유가 보장된 사회가 가장 번영하고 평화로운 세상이라고 믿는다” 고 밝히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특수한 선교사 일을 했습니다.
위싱턴포스트는 현지 활동가의 말을 인용하여 “부시 대통령이 정부가 인정하는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는 행위 자체가 중국에서 종교자유를 신장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미국이 그만큼 종교문제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메시지를 중국 정부와 세계에 전달했기 때문” 이라고 말했다.(백아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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