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의 3단계 경고-징계-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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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8-11-01 10:43 조회8,05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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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의 3단계는 경고⇢징계⇢멸망
하나님은 사랑과 축복의 하나님이시며, 또 공의로우신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의 생활을 보시고 복주시고, 또 심판하여 징벌하십니다.
첫째:하나님을 믿고, 성경대로 살아가는 자에게는 영육간에 복을 주시고 잘되게 하십니다. 둘째로 하나님 안믿고, 타락한 인간마음대로 살아가면 심판하십니다.
심판의 3단계가 있습니다.
첫단계:경고 단계입니다. 불신자나, 믿는자나, 죄를 범하면 하나님은 먼저 경고하십니다. 회개하도록 경고의 나팔을 붑니다. 설교를 듣는중에, 성경읽는중에, 양심을 통해서, 정신이 뻔쩍나도록 경고합니다.
둘째단계:하나님의 경고를 받고도 안 들으면, 징계합니다. 물질의 손실과, 몸의 병, 생활고에 시달리게 합니다.
셋째단계:이방인의 손에 붙여서 고생시키다가, 결국 죽입니다. 사울왕같이 경고, 징계, 죽음(멸망)에 붙입니다(렘5:1-6, 이사야42:24)
[하와이 진주만 공격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1941년12월7일 하와이 주재 일본 총영사가 본국에 보고한 정기 보고서가 있습니다. 그 보고서에는 진주만에 거하는 미 해군 전함의 동태가 자세히 적혀 있었습니다. 이러한 비밀 내용을 탐지한 연방수사국(FBI)은 정부 당국에 긴급보고서를 올렸습니다.
“진주만 근처를 배회하는 일본 어선들은 스파이 어선으로 경계요망,”
그러나 정부당국은 이 긴급보고서의 경고에 귀 기울이지 않고, 그냥 흘려버렸습니다.
또한 당시 동양의 선교사로 갔다가 막 돌아온 월터 저드박사도 일본이 전쟁준비에 광분해 있다고 되풀이 하여 경고하였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한낱 선교사의 말에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12월7일 월터 저드박사 미네아폴리스에 있는 한 교회에서 설교할 때 경고했습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일본이 선전포고를 하고 히와이 진주만을 무차별공격하기 시작했다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여러 경고를 무시한 당국은 그때서야 정신을 차렸으나, 진주만은 불바다가 되었고, 미해군의 군인과 배는 전멸되었습니다.(진주만에 있는 기념관에서)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도록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요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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