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없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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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8-11-13 22:54 조회8,09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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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없는 책
회회교 국가인 모로코에 사는 한 남자가 선교사로 부터 전도를 받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했습니다. 선교사는 글을 전혀 모르는 그를 위해 검정색, 빨강색, 흰색, 황금색의 내 장으로 만들어진 ‘글 없는 책’을 주며, 그 책에 대해서 설명해 주었습니다.
첫 번째 장의 검정색은 죄로 말미암아 영원히 죽은 인간의 상태를 의미합니다.
두 번째 장의 빨강색은 이 인간들의 죄를 위해 예수님께서 십자가 에서 흘리신 보혈을 상징합니다.
세 번째 의 흰색은 예수님의 피로 죄를 씻어 구원받은 상태를 의미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네 번째 장인 황금색은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에서 영생의 삶을 의미합니다. 그는 그 책을 가지고 집에 돌아 왔는데, 얼마 있다가 그만 심한 병이 들어 죽게 되었습니다.
그는 침상에 누워 아내에게 ‘글 없는 책’을 가져 달라고 하였습니다. 흰색 장을 펼쳐서 그의 가슴에 얹어 주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내게 필요한 것은 빨강색이오‘ 라고 말하면서. 빨강색장을 펴서 가슴에 올려놓고 예수님의 피를 부르면서 죽었다고 합니다.
오직 보혈의 피로만이 우리를 모든 불의의 죄악에서 의롭게 할 수 있으며,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근거가 되는 젓입니다.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 하겠느뇨] (히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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