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링컨과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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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8-12-13 09:26 조회7,74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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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링컨 대통령이 마차를 타고 켄터키 주를 방문할 때였다.
한 육군 대령이 대통령에게 얼음을 탄 위스키를 권하자, 링컨은 정중하게 거절했다.
“대령 성의는 고맙지만 사양 하겠소”
대령은 잠시 후 주머니에서 담배를 한 개비를 꺼내 대통령에게 권했다.
링컨은 거둡 사양의 뜻을 전한 후에 이야기 하나를 들려주었다.
“내가 아홉 살 때였소, 어머니가 나를 침대에 곁에 앉혀 놓고 말씀하셨소. 이제 나는 회복이 불가능하다. 나에게 하나만 약속해주렴, 평생 술과 담배를 입에 대지 않겠다고.....“
그날 나는 어머니께 약속했소. 그리고 지금 것 이 약속을 지켜온 것이, 내가 술 담배를 거절하는 이유라오“(담배는 소유관으로 볼 때에 돈을 태우는 것으로 헌금 안하고 돈 태우는 것은 큰 죄이다)
대령은 링컨에게 머리를 숙여 존경의 뜻을 표했다.
신앙생활은 결단의 연속이다. 결단은 곧 자기 관리를 말한다. 결단으로 사는 자에게는 앞길에 형통의 복이 있고, 그 사람에게는 부와 명예도 선물로 따라온다.
[헛된 것을 더하게 하는 많은 일이 있나니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하 랴](전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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