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 도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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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8-12-25 07:30 조회7,64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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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 도적이.....
바닷가 조그만 마을에 한 어린 소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소년은 물새알을 발견해 그것을 양쪽 호주머니에 넣고, 얼른 집에 돌아와 어머니께 보였습니다.
그 소년의 어머니는 아무 말 없이 물새알을 맛있게 요리해 주었습니다.
다음 날도 소년은 하루 종일 물새알을 찾아 맺습니다. 하루는 물새알을 못 주워 힘없이 집으로 돌아가는데,
어느 집에서 “꼬꼬댁 꼬꼬 !“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가까이 가보니 암 닭이 알을 낳아 우는 소리였습니다. 소년은 물새알 대신 이번엔 달걀을 갖고 돌아왔습니다.
어머니는 또 말없이 이것을 요리해 주었습니다. 다음 날 부터 소년은 바닷가로 나가는 대신 누구네 닭이 알을 낳는지 살폈고, 그렇게 시작된 소년의 도둑질 버릇은 어른이 되면서 점점 더 대담해졌고, 규모가 커져 결국 잡혀 교수대에 매달리게 되었습니다.
사형이 집행되기 전 그는 어머니를 한번 만나기를 원했습니다. 어머니의 면회가 있게 되었습니다.
어머니!, 제가 어린 시절 물새알이나 달걀을 가져왔을 때, 저를 훈계하셨더라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면서 어머니의 입을 물어뜯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자녀들의 교회생활을 체크 하세요,
주일 지키는가,
십일조를 드리는가?
교회에 봉사하고 있는가?
바늘 도적이 소 도적이 되고, 자기를 죽이는 결말이 옵니다.
어릴 때에 버릇이 여든까지 갑니다.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에베소서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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