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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불된 구원의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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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9-07-14 12:20 조회7,6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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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불된 구원의 대가


무디가 어느 탄광촌을 방문하여 구원에 대한 설교를 마쳤을 때, 한 광부가 찾아와서 말했습니다.

“무디 선생님의 말대로라면 구원이 공짜로 우리에게 주어진다는 것인데, 세상에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값이 있는데, 공짜라니까 어쩐지 믿어지지 않는군요, 뭔가 값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그의 말을 듣고 무디가 말했습니다.

“당신이 오늘 갱 속에 얼마나 깊이 들어갔습니까?”

“수백피트나 들어 갔지요”

“그렇게 깊은 곳에 어떻데 내려갔다가 올라왔습니까?”

“그거야 간단하죠. 승강기를 타고 내려갔으니까요”

“그럼 승강기를 탈 때에 돈을 냈습니까?”

“아니요. 승가기 회사에서 다 설치해 놓았기 때문에 그냥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광부의 말을 들은 무디는 즉시 말했습니다.

“바로 그겁니다. 당신이 승강기를 탈 때에 버튼만 누르면 되었듯이.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를 위해 예수그리스도로 그 대가를 지불하였으므로, 우리가 구원 받기위하여 할 일이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변함없는 우리 신앙의 기초가 됩니다.

[우리 무리의 죄악을 예수에게 담당시켰셨도다](이사야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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