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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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6 11:20 조회7,74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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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영향
1517년 독일의 마르틴 루터가 종교개혁(타락한 천주교서 신교를 만듬)을 했던 비텐베르크 시는 마르틴 루터 시로 개명된지 오래다.
오늘날 독일 전 국민의 98%가 루터교인이다. 하나님이 함께한 종교개혁자 한 사람의 영향은 세대를 초월한다.
독일 학교의 방학은 모두 기독교와 연관되어 있다. 매년 10월1일부터 두 주간은 추수감사절 방학이고, 추수감사절과 성탄절과 부활절에도 각각 두 주간 방학을 한다.
모든 국민은 교회를 위하여 종교세금을 낸다. 목사는 정부 공무원이며, 모든 아이는 유아세례를 받고 13세가 되면 1년간 매주 두시간식 100시간 이상 성경을 배워서 14세가 되면 입교세례식을 한다, 이날은 일가친척이 다 모여 축하잔치를 연다.
독일은 결국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동, 서독이 통일을 이루었다. 중간에 막힌 담을 헐고 하나되는 것이 십자가정신이다. 내 한사람, 한사람이 하나님의 손에 잡혀, 능력 있는 자로 살자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히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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