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얼리언스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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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6 11:14 조회7,92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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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올리언스 참사
이번에(2005년9월) 뉴올리언스에서 몰아닥친 카트리나 허리케인도 수 천 명이 죽고 백조 원 이상 재산 피해를 가져온 것도 바로 동성연애 호모섹스에 대한 심판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기독교텔레비전으로 유명한 씨비엔(CBN)이 있습니다. 그 방송 사장이 팻 로버슨이라고 하는 목사인데, 이 사람은 기도를 많이 한 사람입니다. 굉장히 영향력 있는 사람인데, 부시 대통령의 당선을 예언했는데, 당선됐어요. 그런데 이번에 뉴올리언스 대참사가 있기 전에 성행위 문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판이 곧 임한다(고 예언했어요). 그런데 심판이 곧 임했어요.
뉴올리언스는 해마다 동성연애 축제로 모이는 곳인데 작년에 33번 째 동성애 축제가 있었다고 합니다. 미국에는 샌프란시스코, 애틀란타, 그리고 뉴올리언스 이렇게 동성연애자들이 모여 사는 데가 있어요. 바로 뉴올리언스에요.
작년에 얼마나 모였냐. 12만 5천 명이 모였다 그래요. 그런데 금년 34번째에는 더 큰 규모로 동성애 축제를 하려고 했는데, 이틀 전에 카트리나 허리케인으로 그 도시를 싹 쓸어버렸어요. 뒤엎어 버렸어요.
작년에는 13만 명에서 30만 명이 모였는데, 수익금만 9천 5백만 달러에요. 에이즈 병에 걸려서 죽는 사람들 있죠, 대개 동성연애하는 사람들이 주로 많이 걸려요. 그런데 놀라운 것은 미국과 영국의 이런 동성연애하는 사람들 남자는 '게이'(gay)라고 하고, 여자는 '레즈비언'(lesbian)이라고 하는데, 이 사람들을 목사 안수 받도록 허락한 교단이 숱하게 많아. 이 가증한 존재들이 목사 노릇을 하고,,,,,말세의 현상입니다.
뉴올리언스 도시는 째즈의 고향입니다. 밤낮 술집에서 째즈로 날밤을 세우는 젊은이와 늙은이들로 미국의 소돔고모라입니다. 죽음을 피해 필사적으로 이곳을 떠난 사람중에 “이 땅에서 저질러진 수많은 죄 때문에 신이 재앙을 내린 것” 이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노아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니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가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멋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마24: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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