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소인생과 돼지인생 > 예화자료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료실
예화자료

젖소인생과 돼지인생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6 11:16 조회7,877회 댓글0건

본문

젖소인생과 돼지인생
zero.gif
zero.gif
젖소 인생과 돼지 인생

어느 날 돼지가 젖소에게 화를 내며 말했다.
“어째서 사람들은 당신들은 착한 것에 비유하며 칭찬하고 우리는 욕심쟁이에 비유하며 멸시하는지 화가 나서 못 견디겠소.
당신들은 우유와 버터를 주지만 우리도 햄과 베이컨을 주지 않습니까?“ 그러자 젖소가 큰 눈을 끔벅이며 말했다.
“글쎄! 잘은 모르지만 우린 살아 있는 동안 우유와 버터를 주는데, 당신들은 죽고 난 후에야 햄과 버터를 주기 때문이 아닐까요?
당신들은 살았을 때 자신만을 위해 먹고 시끄럽게 더 달라고만 하면서 무엇 하나 주는 것이 없지 않습니까?“
살아 있을 때 자신의 소유를 이웃과 나누고, 주님의 생명 구원하는 일에 이용하는 것이, 세상에 유익을 주는 ‘젖소 인생’을 사는 법이다.
젖소 인생을 사는 사람은 현실에 충실하다. 내일은 어쩌면 생명이 끝나는 날이다. 돼지인생 살면 헛된 일이다.
씨앗은 생명을 가지고 땅에 묻혀 통째로 썩을 때야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탐스러운 열매를 맺을 수 있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 기지 아니하노라](행20:2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이로스신학연구원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합동총회갈릴리신학연구원 | 고유번호. 106-82-61752 | T. | F.
Copyright ⓒ http://kairosts.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