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다니면 부도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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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6 11:16 조회7,99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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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다니면 부(富)도 따른다
(미국 MIT 그루버교수 연구논문)
마음의 평안과 구원을 얻으려 교회에 가는 행위가 부차적으로 경제적 풍요로움까지 뒤따르게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경제학과 조너선 그루버 교수는 최근 ‘종교시장구조, 종교참여와 결과 - 종교는 유익한가?’ 라는 논문에서 ‘교회 참석 빈도가 2배되면 가계소득이 9.1% 증가 한다’ 고 밝혔다.
그루버교수는 진보적 개신교, 중도 개신교, 보수 개신교, 가톨릭, 유대교 등 특징 신앙을 공유하는 7개 집단에 대해 연구한 결과 이같은 결론을 얻었다.
이 논문에 따르면 교회 참석률이 높을수록 학력, 소득 수준과 혼인율이 높은 반면, 복지지원금 수혜율과 장애 이혼율이 낫다. 그루버는 “신앙심이 강해질수록 일상의 문제들에 대한 스트레스가 줄어들기 때문에 교회에 자주 가는 사람은 노동시장과 결혼시장에서 성공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주의할 것은 ‘우리가 소득을 어떻게 쓰야 하는지? 주의해야한다’고 존 뷰캐넌 목사는 강조한다.
[보리떡 5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주시매 먹은 사람은 여자와 아이 외에 오천명이나 되었 더라](마14: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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