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장이 변하여 무디 신학교가 되다 > 예화자료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료실
예화자료

양조장이 변하여 무디 신학교가 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6 11:17 조회8,333회 댓글0건

본문

양조장이 변하여 무디 신학교가 되다
zero.gif
zero.gif
양조장이 신학교가 되다.

무디 목사의 교회 교인 가운데 양조장을 크게 짓고 개업예배를 드리게 된 이가 있습니다. 양조장 사업이 잘되게 해 달라고 기도, 설교, 그리고 축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제 마지막 순서인 축도시간이 되었습니다.
유명한 무디 목사가 앞으로 나갔습니다. 그는 두 손을 높이 들고 축복기도를 했습니다. “오! 주님! 이 양조장이 오늘 예배를 드리고 내일 문을 열게 됩니다. 이 양조장의 문이 열리지 않게 해 주십시오!
이 문이 열리면 엄청난 술이 생산될 것입니다. 수많은 청소년들이 술을 먹고 취해서 정신을 잃을 것입니다. 오! 하나님이시여! 제발 오늘밤 이 주인의 마음을 감동시켜 주셔서 이 양조장 문이 열리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이런 내용의 축복기도였습니다.
예배 후 축하 파티를 하려던 사람들은 모두 당황해서 돌아가 버렸습니다. 그리고 양조장 주인은 밤새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한숨도 잘 수가 없습니다.
새벽에 그는 조용히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양조장 문을 열지 않기로 하나님앞에 작정했습니다. 그리고 그 건물이 후에 무디 신학교가 되었습니다.
죄와 멀어지면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죄와 가까워지면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입니다. 죄와 싸워야 합니다.
[술은 보지도 말라](잠23:3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이로스신학연구원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합동총회갈릴리신학연구원 | 고유번호. 106-82-61752 | T. | F.
Copyright ⓒ http://kairosts.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