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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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6 11:17 조회7,91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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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 평생을 두고 전도: 아프리카에 “타기” 라는 신자는, 그 평생에 하루도라도 개인전도를 안한 적이 없었다고 한다,. 한번은 병이 나서 전도를 못하고 누웠다. 그 때에 그는 하나님께 기도를 하기를 “하나님!” 오늘도 전도하게 하여 주옵소서“하고 하였다.
그 때에 비가 오기 시작하는데, 길가 던 사람들이 비를 피하느라고 그 집에 들와와 모였다. 그는 그들에게 전도하였다. 우리 신자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는 말씀대로 살아야한다. 이것이 주의 명령이다(딤후4:2) (박윤선박사)
◉전도는 이적을 낳는다:거창읍교회에 시무하시던, 주남선목사님의 체험담이다. 주목사님께서는 6.25 때에 피난가지 않고 교회를 지키면서 인근 다른 교회도 돌보며 심방을 하였다. 그리고는 남는 시간에는 개인전도에 힘썼다.
한번은 인민군대의 주둔한 부대 앞을 지나다가 수위 보초병에게 전도하다가 붙들러 가서 욕을 먹는 중 최고 책임자에게 끌러가서 수욕을 당했다.
그러나 당신도 예수를 믿어야 한다고 끝가지 전도하였더니, 그 최고 책임자
가 목사님을 자기 침실로 인도하더니 좋은 의자에 앉게 하고, 그 앞에서 끓어 엎더며 하는 말이“목사님은 진실한 참 목자입니다. 저도 사실은 세례를 받은 신자입니다. 하더니 쇠고기 밥에 좋은 점심까지 대접을 받고 돌아왔다고 한다. 전도는 생명을 결고 해야 한다..(박성겸목사 간증)
◉최봉서 목사님의 전도:최봉서 목사님은 전도도 많이 했고, 능력도 많이 행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별명이 최권능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최권능목사님의 일화중에 한시도 전도 안하면 못견디는 전도에 불붙은 자이다.
한번은 아들이 세상을 떠나 장례를 치루는 날 지나가는 사람에게 예수 천당하며 전도를 하더랍니다. 그 때에 동료 목사가 “목사님! 오늘 같은 날은 전도를 안하는 것이 좋겠다고 하자, 최목사 답변이 ”무슨 말을 합니까? 내 아들 죽어서 천국 갔는데, 예수 모르는 저 이방사람들이 지금 지옥으로 달려가는데, 그저 보고 있겠는가? “ 하면서 마치 열차가 달려오는데 아이들이 철로 위에 놀고 있는데 이끌어 내지 않겠느냐 고 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도하자](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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