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를 자선기금으로 떼는 회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6 11:20 조회7,898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매출 1%를 자선기금으로 떼는 회사
1백여개의 화장품회사중 40위권인 인천 남동공단내 소망 화장품 강석창사장(39세)은 매월 결산 때면 [매출액 1%]를 가장 먼저 챙긴다.
흑자든 적자든 관계없이 원천 징수되는 이 돈은 시각장애인 전문 병원 개안수술병원인 실로암 안과병원과 한국 기아대책 기구에 매달 한번식 번갈아 전달된다.
지난달 말에도 1천만원이 실로암에 보내져 6명이 밝은 세상을 보는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소망 화장품의 지원으로 그간 개안수술을 받은 환자가 1백명에 이르고, 배고픔을 잠시나마 해결한 아프리가 기아난민은 수천명에 달한다.
[적은 소득이 의를 겸하면 많은 소득이 불의를 겸한 것보다 나으니라] 는 성경잠언의 말씀을 96년 증축한 공장 건물에 새겨 넣기까지 한 강사장은 “올해 경기가 더 어려워진다고해 걱정이지만 나아지면 후원금을 매출액의 5%로 늘릴 계획” 이라고 말했다.
[너희 땅의 곡물을 벨 때에 너는 밭 모퉁이까지 다 거두지 말고 너 의 떨어진 이삭도 줍지 말며
너의 포도원의 열매를 다 따지 말며 너의 포도원에 떨어진 열매도 줍지 말고 가난한 사람과 타국인을 위하여 버려두라 나는 너희 하 나님 여호와니라](레위기19:9-1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