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치면 질병이 싸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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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6 11:23 조회7,94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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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치면 질병이 싸악≈
손바닥을 일정하게 자극하는 박수 치기는 각종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된다. 박수를 치는 동작은 겉으로 보기에 매우 평범한 동작 같지만 그 안에는 건강의 비결이 숨어 있다.
손바닥에는 3백 40가지 경혈이 있고, 심장과 폐 등의 장기와 연결된 여러 경락이 흐르고 있어서 박수치기로 손바닥을 자극하면 장기 기능이 활성화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 박수 치기 이렇게 하세요◈
우선, 하나에 동작에 10-20초씩 지속해서 치며, 해당 부위가 안 좋은 경우는 20-30초 연속해서 친다.
1). 합장박수: 열 손가락을 마주대고 양손을 힘차게 부딪치는 박수. 마찰 진동으로 손바닥의 14개 기맥과 3백45개의 경혈이 자극받아 혈액순환 에 효과적이다. 손발 저림, 신경통에 좋다.
2). 손바닥 박수: 손가락을 쫙 펴고, 약간 뒤로 젖치고, 손목을 서로 붙인 채로 손바닥으로 박수를 친다. 전반적으로 내장 기능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3). 주먹박수: 주먹을 쥔 후, 양손을 맞대고 손가락이 닿는 부분끼리 박수를 친다. 처음엔 손가락 뼈 마디가 아프지만 익숙해지면 통증을 느끼지 않는다. 두통과 어깨부위 통증에 좋다.
4). 손가락 박수: 양손을 마주 대고 손바닥은 땐 채로 손가락만 댄다. 심장과 기관지 관련 질병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 특히 코 부위가 좋지 않은 사람에게 좋다.
5). 손가락 끝 박수: 양 손가락을 마주 대고 손가락 중에서 손가락 끝 부 위만 댄 체로 박수를 친다. 시력이 안 좋은 사람, 만성 비염, 코감기, 코피가 자주 나는 사람에게 더 효과적이다.
6). 손목박수: 손목과 연결된 손바닥의 끝 부부만 댄 채로 마주치는 박수. 방광을 자극하여 생식기능을 좋아지게 한다.
7). 목 뒤 박수: 양손을 목 뒤로 돌려서 힘차게 박수를 친다. 어께 부위의 피로를 푸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어깨나 팔 부위의 군살이 많은 사람 에게는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
8). 손등박수: 한쪽 손등을 다른 한 손으로 때리듯이 치는 박수. 양손을 번갈아가며 손등을 친다. 이 박수는 요통이 심하거나 평소 허리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에게 좋다.
9). 머리정수리 박수: 손톰 손가락으로 머리정수리(백해)를 박수한다. 온몸이 건강해 진다.
[사랑하는 자여 네 여온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한삼서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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