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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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6 11:26 조회7,86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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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전도
성남에 있는 큰 교회에 다니는 한 여 성도는 하나님을 믿은 다음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주일 예배는 물로 새벽기도까지 빠짐없이 열심히 다녔습니다.
이 성도의 남편은 불신자였는데, 그는 아내가 교회에 다니는 것에 대해 불만을 가졌습니다. 교회로 인하여 집안은 평안이 사라졌습니다.
어느날 남편은 아내가 새벽부터 교회에 나가 무엇을 하는지 알아보려고 아내의 뒤를 밟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현관에 신발을 신으려 보니, 구두 한 족이 없었습니다.
그는 결국 다른 신발을 신고 교회에 갔습니다.
교회가 보니 아내는 강단 앞에서 무릎을 끊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아내는 없어졌던 자신의 구두 한 짝을 가슴에 품고 부르짖고 있었습니다.
“하나님 제가 남편의 발을 이끌어 성전으로 데려오지는 못했지만 제 남편 신발을 가지고 왔습니다. 기어코 내 남편의 발이 성전으로 이끌어 주셔서 예수 믿고 하나님의 큰 일군 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 순간 남편은 감동을 하여 회개하고 예수를 믿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신앙생활 하다가 지금은 신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꾸준히 기도, 전도하라, 열매를 얻게 됩니다.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 하려 함이라](요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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