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도스씨의 성공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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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6 11:27 조회7,94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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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스씨의 성공담
미국 케놀 산도스씨는 60세에 파산하였습니다. 그는 수십억원의 빚을 지고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산도스씨는 자살할 생각으로 밤늦게 병원을 나셨습니다. 그 때에 어디선가 ‘찬송 432장’이 들어왔습니다.
‘너 근심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날개 밑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너를 지키리 아무 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 주시리’ 찬송가 소리를 따라 교회당으로 들어간 산도스씨는 그 자리에 앉아 눈을 감았습니다. 그는 한없이 울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자 마음에 무거운 짐이 사라지고 평안해졌습니다. 다시 출발할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는 병원에서 나왔습니다. 자본금이 없기 때문에 쓰레기를 수거하는 일부터 시작 했습니다. 이렇게 번 돈으로 통닭집을 차렸습니다. 통닭이 너무나 잘 팔렸습니다. 그는 체인점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억만장자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미국의 유명한 산도스 치킨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는 하나님 없이 성공하는 사람은 없다는 것을 믿기 바랍니다. 하나님 없이 성공한 사람은 지금은 성공한 것처럼 보여도 그것은 멸망과 심판만 남게 됩니다.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음부에 내리게도 하시 고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삼상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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