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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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6 11:29 조회7,80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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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관계
미술관을 방문한 어떤 노인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그림을 보고 깊은 강명을 받았습니다.
예수께서 받으시는 고통이 너무 실감나게 묘사되어서 그 노인의 가슴은 자기를 구속하기 위해 예수님께서 지불하신 엄청난 값에 대하여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득 찼습니다.
눈물이 그 볼을 타고 흘러내리는 가운데 그는 ‘주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또 사랑 합니다“ 라고 외쳤습니다. 가까이 서 있던 사람들은 노인이 왜 그러는지 의아해 했습니다.
한 사람 그 쪽으로 와서 그림을 보았습니다. 얼마 되지 않아 그 사람도 마음속에서 깊은 감정이 솟아 나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는 노인을 향해 ‘나 역시 주님을 사랑 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세 번째. 네 번째 사람에게도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 사람들은 각각 다른 교회에 다녔는데도, 예수님에 대한 믿음 안에서 유대관계를 느꼈습니다. 믿는 자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든든한 가족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안에서 통일(하나)되 게 하려 함이라](엡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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