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은 차별이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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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6 15:08 조회7,77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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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은 차별이 없습니다.
가가와 도요히코 라는 일본 기독교 지도자가 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도쿄 시장을 지낸 사람으로 첩을 얻어 낳은 자식이 바로 도요히코입니다. 도요히코는 어려서부터 그의 본처 자식들로부터 많은 조롱과 멸시를 받으면서 자랐습니다. 그래서 그에게는 첩의 자식이라는 것이 늘 마음에 괴로움과 부담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집에 들어가는 것이 싫어 집 대문 앞에 앉아 있었던 그에게 한 무리의 사람들이 북을 치고 나팔을 불며 즐겁게 지나가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들은 구세군의 밴드 전도단이었습니다.
도요히코는 그들에 다가가서 물었습니다. ‘당신들은 무엇이 그렇게도 좋아서 즐거워합니까?“ 그러자 그들은 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예수님을 통해 구원해주셨다는 사실이 너무나 기뻐서 그렇습니다" 도요히코는 그 사람들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다 사랑하신다고요? 나는 천대받는 기생의 자식인대 나 같은 사람도 하나님은 사랑하실까요?"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어떤 사람도 하나님은 차별하지 않으십니다" 이 말에 감동을 받은 도요히코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후에 훌륭한 기독교 지도자가 되었고, 일본에서 가장 감동을 준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사실 우리도 이분보다 낫은 것이 없는 죄인입니다. 하나님사랑에는 차별이 없습니다.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셧느니라](롬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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