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고백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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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6 15:08 조회7,65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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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고백이 있는가?
기독교는 값싼 은혜를 파는 종교가 아니다.
만사형통을 빌어주는 종교도 아니다.
그럴 듯한 선으로 포장된 종교도 아니다.
기독교는 자신의 부끄러운 수치와 절망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벌거벗은 모습 그대로 들러내는 종교다.
그리고 자신의 저주스러운 모습을 하나님께 진솔하게 고백하는 종교이다.
‘내 속에 정한 곳(깨끗한 곳)이라고는 한 곳도 없습니다"(다윗)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이사야)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사도 바울)
“나는 망할 자이옵니다”(아우구스티누스)
“나는 작은 벌레입니다"(프란체스코)
"나는 버림 받을 죄인입니다‘(루터)
“나는 아간과 같은 죄인입니다”(길선주)
“나는 신사 참배한 죄인입니다“(한경직)
“나는 83년 묵은 죄인입니다"(박윤선)
“나는 자신을 책임질 수 없는 죄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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