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케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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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6 15:10 조회7,77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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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케 하라
우리나라 역사에서 가장 가혹한 차별 대우를 받은 사람이 조선시대의 백정이다.
백정은 기와집에서 살지 못하게 하였고,
비단 옷을 입지 못하게 하였으며,
공부도 못하게 하였고,
항상 허리를 구부리고 다니게 했고
양반 앞에 굴복 당케 하였다.
이런 일을 안타갑게 여긴 사무엘 무어 선교사는 양반과 상놈의 구분 없는 세상을 위해 기도하면서 고종의 주치의인 의사 에비슨과 함께 백정들에게 전도했다.
첫번째 예수를 믿은 사람이 박성춘이다. 그는 종의 신분에서 자유인이 되었고, 선교사의 도움을 받아 왕에게 탄원하여 마침내 1895년 6월6일 백정신분을 철폐케 되었다.
사람을 자유케 하는 일을 실천한 자가 주님의 제자이다. 성령으로 자신이 자유인이 된 후에, 악한 제도와 여러 가지 죄에 포로되고 눌린자들을 자유케 해야 한다.
링컨은 자신이 예수를 믿어, 죄에서 해방 받은 후에, 국민을 위하여 한 것이 흑인 노예해방이었다. 진정 죄에서, 악령에서 해방 자유 얻은 자는, 다른 사람을 예수 믿게 하여 저주에서 해방 자유케 하는 일을 첫째로 하게 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 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갈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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