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김의 모습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6 15:12 조회7,810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섬김의 모습
테레사 수녀를 가까이 했던 사람들은 그녀의 인격에 늘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느 날 테레사 수녀가 한 어린아이의 상처를 치료하고 있을 때 함께 살고 있던 사람이 질문을 했습니다.
“수녀님, 당신은 부유하고 편안하게 살아가는 사람, 그리고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 시기심이 안 생깁니까? 이런 삶으로 만족 하십니까? ” 그러자
테레사 수녀는 “허리를 굽히고 섬기는 사람에게는 위를 쳐다볼 수 있는 시간이 없습니다.” 고 대답을 했다. 우리는 그 대답을 통하여 섬김의 자세와 정신을 본받아야 한다.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롬12:1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