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형제의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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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6 15:13 조회7,97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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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감사생활하자
아들 일곱 형제를 둔 서양의 갑부가 임종을 맞게 되었다.
그는 아들 일곱을 불러 놓고 둘째 아들부터 막내아들에 이르기까지 똑같은 액수의 저금통장올 유산으로 물려주었다.
그러나 맏아들에게만은 통장을 주지 아니하고 성경책올 주면서 ‘곤고할 때 펴봐라“·고 하였다. 맏아들은 불만이 가득하여 성경책을 궤짝 속에 처박아두었다.
부친 사망 후 재산 상속을 못 받은 맏아들은 매우 곤고한 날을 당하게 되었다. 그러자 아버지의 유언이 생각이나 어느 날 궤짝 속에 처박아둔 성경책을 꺼내서 펼쳐보게 되었다.
성경을 펴보던 맏아들은 눈이 휘둥그레졌다. 그리고 책장을 넘기는 손끝이 가늘게 떨려 옴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책갈피 갈피마다 끼어 있는 수표는 실로 아우들이 가진 유산으로 물려받은 돈들을 모두 합친 것 보다 많았다.
부모는 자식을 사랑해서 다 주었는데도, 아들은 부모에 마음을 모르고 감사를 못하고, 살았다는 이야기이다.
토마스 아퀴나스는 “감사는 결코 졸업장이 없는 과정이라” 고 하였다. 죤 밀러는 행복과 감사는 동전의 전면과 후면과 같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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