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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내려 놓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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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6 15:17 조회7,8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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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내려 놓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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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내려 놓으십시오

미국인 선교사 한 분이 자동차를 타고 포장이 안 된 시골길을 달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선교사의 눈에 무인가 머리에 잔뜩 이고서 먼지가 덮인 길 위를 힘겹게 걸어가는 할머니의 모습이 들어왔습니다.
그 모습이 보기에 안스러워 선교사는 차를 세우고, 할머니를 뒷좌석에 태워 드렸습니다.
한참 가다가 운전석 앞에 반사경을 통해 할머니의 모습을 바라보던 그 선교사는 깜짝 놀랐습니다. 아직도 할머니가 무거운 짐을 머리에 이고 있는 채로 앉아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아니 할머니! 왜 그 무거운 짐을 내려놓지 않고 아직도 머리에 그대로 이고 계세요? 선교사의 질문에 할머니는 무안한 듯이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원, 별 말씀도 다하십니다. 제 몸 하나 거저 얻어 타는 것도 죄송한데 무거운 짐까지 올려놓을 수 있나요?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들아 다 내께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1장 28절 - 30절 말씀〉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들의 모든 죄와 허물과 무거운 짐을 대신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사흘 만에 다시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그 사실을 믿기만 하면 우리들의 죄의 문제는 해결됩니다.
인간의 참된 안식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발견됩니다. 인간이 주님의 품을 떠나서는 참된 안식을 누랄 수 없습니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무거운 짐을 지금 이 시간 남김없이 주님께 맡기시기 바랍니다.
그리할 때 세상이 주지 못하는 놀라운 평안이 당신에게 임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은 지금도 당신을 기다라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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