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갈아 입히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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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6 11:07 조회7,48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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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갈아 입히시는 하나님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옷을 갈아, 입히시는 분이시다.
창세기 3장에는 죄를 지은 아담과 하와가 부끄러움을 가리기 위해 무화과 나뭇잎으로 앞을 가리우고 있을 때에, 하나님은 친히 가죽옷을 지어 입히셨다.
또 마지막 하나님 나라가면 하나님께서 구원받은 성도들에게 흰 세마포옷을 지은 새옷으로 갈아입히실 것이다.
인간의 경험한 첫 개혁(改革)은 나뭇잎을 가죽옷으로 갈아입은 것이다.
가죽옷을 동물을 잡아 희생으로 드려진 옷이다. 희생의 옷은 그리스도를 통해 주신 옷이다.
예수님의 희생이 우리의 벌거벗은 수치를 가려준다. 예수님의 가죽옷이 우리의 죄와 허물을 가려주셨다. 하나님 앞에 죄 없는 자로 설 수 있게하셨다.
흰 세마포 옷은 성화된 자에게 차별로 입혀 준다. 예수믿고 옳은 행실을 한자에게(성화) 입혀주는 영광의 옷이요, 천국의 상급, 누림, 영광을 얻는 표로 입는 옷이다.
우리는 이 흰 세마포 옷을 (옳은 행실= 성화) 입기에 주력하자!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계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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