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교회 신도집 턴 30대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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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6 11:09 조회7,52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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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교회 신도집 턴 30대 영장
【수원=뉴시스】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19일 같은 교회에 다니는 신도 집에 침입, 금품을 훔친 강모씨(32)에 대해 특가법상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강씨는 2004년 7월 13일 오전 10시께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강모씨(44.여) 집에 침입, 순금다이아반지, 금목걸이 등을 훔치는 등 지난 5월 2일까지 5회에 걸쳐 같은 교회에 다니는 신도집에 들어가 귀금속 등 1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강씨는 생활이 어려워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박종률기자)
[도적질 하지 말지니라](출20:15)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 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대상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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