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늘과 실 > 예화자료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료실
예화자료

⬔ 바늘과 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Kairos 작성일22-12-02 02:26 조회3,994회 댓글0건

본문

⬔ 바늘과 실

바늘에는 강철의 딱딱함이 있고, 실에는 섬유의 부드러움이 있습니다. 이 두개가 함께 가졌을 때에 비로소 우리는 헤어진 것을 깁고, 조각난 것을 이을 수 있습니다.

옷을 찢긴 사람들이여!

마음 찢긴 자들이여!

생활이 찢어진 자들이여!

두 동강난 우리 땅이여!

그것을 이을 바늘과 실은 지금 어디 있는가?

하나님과 찢어져서 불화하여 있습니다.

사람과 찢어져서 불목되어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자기 속에, 밖에 자기가 찢어져서 고통속에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서로 헤어진 것을 깁고, 찢어진 마음과 생활을 깁는 바늘과 실의 일을 누가 하시겠는가?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오직! 예수님만! 십자가만! 바늘과 실입니다. 내 찢어진 상처를 궤 맺어 정상이 되게 합니다. 할렐루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이로스신학연구원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합동총회갈릴리신학연구원 | 고유번호. 106-82-61752 | T. | F.
Copyright ⓒ http://kairosts.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