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나에 사형 선교땐 2년대 지구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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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5 11:17 조회7,84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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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사형 선고땐 2년대 지구폭발”
(영생교주 조희성씨 황당한 최후진술)
신도 살해 암매장 사건으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사형 선고된 영생교 승리재단 교주 조희성(72세)씨는 항소심 최후 진술에서 “나에게 사형선고가 내려진 2년안에 지구가 폭발한다” 며 황당한 협박을 했다.
서을 고법 형사5부(부장판사이흥권) 심리로 열린 3일공판에서 조씨는 이같은 말한 뒤 “세계 인류를 구원하는 길은 나에게 무죄를 선고하는 것” 이라고 주장했다.
조씨는 또 “평생 거짓말을 해 본 적이 없는 죄 없는 사람에게 사형선고하는 것을 보고 소름이 끼쳤다”며 “사형선고를 내리는 사람은 살인죄를 저지르는 것‘” 이라고 말했다.
조씨는 방청석에서 웃음이 터저 나오자 “웃지말라. 예언록에 나온 대로 2006년이 되면 태양이 어두어자고 지구 속에 있는 불이 솟아 나오게 되나 이런 일이 생긴 후에 후회할지도 모른다”고 강변했다.
검찰은 ‘엉둥한 논리를 들어내며 전혀 반성하는 빛을 봉이지 않는다“ 며 조씨에 대해 1심과 같은 사형을 구형했다(2004년5월4일 지호일기자국민일보)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까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조심 하라](마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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