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신앙의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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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5 11:17 조회7,58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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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신앙의 유산
(존 록펠러)
세계 최고의 부를 누렸던 대 부호 록펠러는 시카고 대학을 비롯해서12개 종합대학과 12개의 단과 대학 및 연구소를 지어 사회에 기증했으며, 4928개의 교회를 건축한 사람이다.
어린 시절 그는 특별히 머리가 뛰어난 것도 없는 그저 가난한 집 평범한 아이였을 뿐이었지만 어머니가 철저히 기독교 신앙으로 양육하면서 그의 삶은 크게 되었다.
86세 되던 해 시카고 대학 내에 시카고 교회를 지어 헌당 예배를 드릴 때 ‘시카고 트리뷴’ 신문 경제부 기자가 세계제일의 부를 누리는 비결이 무엇인지 묻자 록펠러는 이렇게 대답했다.
“어머니로부터 엄청난 신앙의 유산을 물려받았기 때문이지요“ 어머니가 어릴 때부터 십일조에 대해 철저히 가르쳤기 때문에 그는 어려운 시절을 지나면서도 평생 십일조를 한번도 놓친 적이 없었다. 또한 그의 어머니는 성전건축의 축복도 가르쳤다.
“록펠러야! 세계의 제일의 부자가 되고 싶니? 그렇다면 세계에서 제일 멋진 교회를 하나 지어 하나님께 바쳐보아라” 어머니는 돌아가시면서까지 이런 유언을 남겼다.
그는 어머니의 말씀대로 세계에서 가장 크고 멋진 리버사이드 교회를 지어 하나님께 드렸다. 그후 그의 사업은 승승장구해 세계 최고의 부를 유지했다.
그는 또 이런 하나님의 축복에 보답하고자 수천 개의 교회를 지었고, 그 결과 십일조를 계산하고 담당하는 직원만 40명이나 되었다. 자신은 철저히 금욕주의적인 삶을 살면서도 록펠러는 사회에 많은 기부를 햇다.
이렇게 엄청나게 많은 십일조와 자선사업, 수천개의 교회를 지으면서도 록펠러는 세계의 최고부를 유지했는데 이에 대해 그는 이렇게 말했다.
“적어도 나는 하나님께 축복의 씨를 뿌리면서 반드시 20년 30년 후에 어마어마하게 결실이 맺힐 것을 볼 수 있었던 사람이었습니다. 나는 이런 하나님의 경제학을 철저히 나의 어머니에게서 배웠습니다”.
록펠러의 어머니는 가난한 가운데서도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하면서 돈 대신에 세계제일의 부자가 되게 하는, 또 이를 타인을 위해 사용할 줄 아는 위대한 신앙의 유산을 물려준 것이다.(명문가의 교훈)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말라기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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