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의 평화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5 11:32 조회7,577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노벨 평화상
노년에 접어든 노벨이 어느날 신문을 펄쳐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조간 신문 한면에 “알프레드 노벨이 사망하다” 라는 기사가 나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신문 내용이 이런 것이었습니다. “죽음의 사업가, 파괴의 발명가, 다이나마트의 왕이 죽다” 라고 기록 되어 있었다.
이 기사는 불란스의 한 신문 기자가 노벨과 꼭 같은 이름을 가진 한 사람의 죽음의 소식을 듣고 노벨로 착각한 것입니다.
알프레드 노벨에게는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내가 세상을 떠나고 나면 세상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평가 할 것인가?”를 깊이 생각게 했습니다.
죽음을 가져온 사업가, 파괴를 만든 사업가, 악명으로 자신의 일생을 끝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 충격으로 자기의 거대한 재산 전부를 바쳐 평화와 번영의 목적으로 하는 “노벨상 제도”를 마련했습니다.
[주안에서 죽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가라사대 그러 하다 저희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저희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계14:13)
[각사람의 행한 대로 영원히 갚으리라](마16: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