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장이 말을 듣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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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5 11:34 조회7,61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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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장이(관상) 말을 믿지 말라
어리석은 사람이 관상을 보았는데, 한족 눈이 5년내에 멀 팔자라고 했습니다.
이 말을 정말로 믿은 이 사람은 “지금부터 한눈을 잘 싸매 두고 있다가 한쪽 눈이 멀면 사용하리라” 생각하고 붕대로 눈 한쪽을 꼭 싸맸습니다.
그렇게 몇 년을 지났는데, 눈에 아무이상이 없다. “관상쟁이의 말이 틀렸구나” 하며 눈 싸매 두었던 붕대를 풀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갑게도 그 눈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눈이란 빛을 보아야 그 기능을 보존하는 것인데 빛을 받지 못해서 그만 시력을 상실하고 만 것입니다. 여러분! 점쟁이 말을 듣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을 믿어야 합니다.
[점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을 크게 이하게 하는자라](행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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