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청결통, 목욕탕,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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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5 11:11 조회7,52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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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청결통, 목욕탕, 병원
가가와 도요히코 선생이 교회는 “청결통” 과 같다라고 했다.
청결통은 쓰레기를 내어다 버리는 곳이다. 마찬가지로 교회는 어떤 죄인이라도 다 들어 올 수 있는 곳이다.
교회는 “목욕탕이다” 라고 했다. 목욕탕에는 누구든지 다 들어와서 목욕을 할 수 있다. 교회는 어떤 죄인이든지 다 들어와서 더러워진 심령을 그리스도의 피로서 깨끗이 씻을 수 있다.
“교회는 병원이다“ 훌륭한 사람을 보여주는 전시장이 아니다 반대로 교회는 불완전한 삶, 환자가 모이는 곳이다 간호사의 도움을 바라는 환자들을 치료하는 병원이다.
교회는 믿음과 회개를 통하여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를 시켜 새 세계로 이끌어 가는 곳이다.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에브라임의 죄와 사마리아의 악이 들어 났도다. 저희는 궤사를 행하며 안으로 들어가 도적질 하고 밖으로 떼지어 노략질하며](호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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