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신앙가 와너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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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5 11:16 조회8,86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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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신앙가 와너메이커
미국 필라델피아 출생 ‘죤 와너메이커(1838-1922)는 서점 점원으로 시작해서 자수성가한 신앙인입니다. 미국의 체신부 장관도 지냈으며, “주일성수와 주일학교 교사를 못한다면 장관직을 수락할 수 없습니다.” 하였고, 백화점 왕, 장관보다 주일학교 교사가 본업이었던 한 기업가, 주일학교를 설립하여 67년간 주일학교 교사로 봉사했고, 세계 최대의 주일학교를 이룬 사람, 세계 곳곳에 수많은 YMCA 건물을 지은 사람, (서울의 YMCA 건물을 지음) 세계 최대의 기업(백화점)을 이루면서 존경받은 믿음의 사람이 와너메이커. 그는 “선한 일을 하고자 하는 욕망은 그리스도의 마음을 알았기 때문이며, 헌금과 구제, 봉사를 하는 것은 크리스챤의 절대의무”라고 했습니다.
그가 중국에 시찰을 갔을 때, 어느 시골 길을 걷다가 밭을 가는 농부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쟁기를 보니까 왼편에는 소가, 오른편에는 청년이 끄는 것이었습니다. 이 이상한 광경을 본 와너메이커는 농부에게 물었습니다. (중국이나 유롭에서는 두 마리 소로 밭을 감)
“여보시오, 왜 사람이 소와 함께 밭을 갈게 합니까? 그 청년이 어디 견디겠소?” 그러자 농부가 대답을 했습니다.
“저 청년은 내 아들입니다. 내 아들은 예수를 잘 믿는 주일학교 교사인데 작년에 저기 보이는 예배당을 건축 할 때, 소 한 마리를 팔아 예배당에 건축헌금을 하고, 자신이 소를 대신해 밭을 갈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마치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를 향해 걸어가시던 주님처럼 그는 소와 함께 멍에를 메고 약속을 지키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 말을 들은 와너메이커는 크게 감동을 받고 그 청년을 미국으로 데리고 가 신학공부를 시켰는데, 그가 바로 중국복음화의 기수 성문상 목사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함께 역사하는 자들이니](골로새서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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