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안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5 11:32 조회7,551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자기 안경
부활절을 맞아서 교회에 대 청소가 있었다.
여러 집사님과 권사님이 열심히 대청소를 했다. 그 중에 남자 집사님이 열심히 청소를 했다.
대 청소가 끝나고 수고를 했다고 서로 인사를 했다. 그런데 그 남자 집사님께서 권사님! 예요?
이 의자에 먼지가 뿌흐케 있어요? 여기는 청소를 안 했나 봐요? 어디 봅시다.
집사님! 깨끗하게 청소가 되었어요.
알고 보니, 자기 눈에 쓴 안경에 먼지가 뿌흐케 앉은 때문에 청소가 안된 것으로 보인 것이다.
하나님 관계, 사람관계에서, 잘 못 보는 이유는 자기 안경 때문이다.
[자기 불법을 인하여 책망을 받되 말 못하는 나귀가 사람의 소리로 말하여 이 선지자의 미친 것을 금지하였느니라](벧후2: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