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은 양계업자들의 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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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6 10:59 조회7,66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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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에 양계업자들 대목?
(600만개 이상 판매)
성탄절과 함께 기독교의 최대의 축제일로 지켜지고 있는 부활절.
부활절에는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을 상징하는 달걀을 삶아 이웃과 함께 나누는 행사가 펄쳐진다.
이 때문에 양계업자들에게는 대목으로 불린다. 그렇다면 2004년 올해 부활절에는 전국에서 어느 정도 달걀이 사용됐을까? 정확한 수치는 알 수 없지만 1천 200만 명의 한국교회 성도의 절반이 부활절 달걀을 한 개씩만 받았다 해도 600만개 정도 소모했다고 본다.
가격도 3200원에서 500원 인상하여 3800원에 판매되었다고 한다.
한편 달걀 포장도 다양해졌는데, 노량색 종이컵을 이용해 만든 병아리모양의 달걀. 셀로판지나 비닐에 포장된 달걀. 소금까지 함께 포장된 캡솔에 담긴 달걀 등 다양하다.
부활절 달걀을 이용하여 전도지와 함께 전도하는 교회가 늘어났다. 또 달걀 겁질을 이용하여 부활을 상징하는 모자이크 협동화를 만들기도 했다.(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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