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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비수를 대는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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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5 11:09 조회7,7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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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비수를 대는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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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비수를 대는 권사

어느 교회에 모 권사님이 등록을 했습니다. 그 분이 교회에 등록을 한후, 전에 다니던 교회의 관계자가 전화가 왔습니다.
“목사님 그 사람 화나면 목사님 목에 비수를 대는 사람입니다.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전화를 걸어 왔습니다.
이 전화를 받고 목사님은 섬뜩했다. 그 후 그 권사님이 명절 선물을 가져오든지 교회를 위해 무슨 일을 하면 항상 속으로 “조심해야지, 저렇게 잘하다가 화가 나면 내 목에 비수를 대겠지?”라는 경계심을 버리지 못했습니다.
그 분은 그 교회를 5년간을 다녔습니다. 그렇게 충성일수가 없었습니다. 그후에 대전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그분은 이사한 뒤에도 교회생활을 잊지 못하여 고추장 된장을 대고 있습니다. 나는 그분이 떠나고 5년이 지나서야 비로소 선입견을 버릴 수 있었습니다.
내게 한마디 던진 말이 10년간 인간관계를 방해한 것입니다. “말 잘‘하지 말고 ’말 잘‘ 해야 한다. (국민일보)

[혀는 곧 불이요, 불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 고 생의 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불에서 나느니라]
(약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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