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잛지만 선교는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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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5 11:10 조회7,61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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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짧지만 선교는 영원하다
“인생은 짧지만 주님의 선교는 영원 합니다”
평생에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담당하며 이방 땅에서 복음을 전했던 15명의 미국 장로교 소속 은퇴 선교사들이 2000년 10월 9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양화진 외국인 묘지를 찾았다.
이들은 미국 로스엔젤로스의 웨스트민스터가든에서 생활하고 있는 은퇴선교사들로 온누리 해외선교위원회 초청으로 방한했다. 일정중에 양화진 선교사 묘역을 찾은 것이다.
500여명의 선교사들의 묘역을 돌아보면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한국을 자신들의 조국보다 더욱 사랑했던 이들을 통해 새삼 선교사의 삶을 되새김질을 하게 된 것이다”
한국에서 28년간 선교활공을 한 피터반리로프 선교사(82세)의 감회는 남달랐다.“한국이 많이 변했습니다. 한국에서 사역할 당시에는 헐벗은 사람들이 가득했는데 이제는 어느곳에나 풍성한 모습입니다. 감사할 일입니다. 이제는 한국인들이 세계에 나아가 나누는 삶을 살아야겠지요”
대구에서 사역한 루이스 그렵 선교사(72세)는 한국에서 활동한 최초의 의료 선교사인 죤 헤론 선교사의 묘를 돌아보며“한국에서 지낸 시간이 내게는 가장 화려했던 순간들이었다. 수 많은 한국인들이 하나님을 믿게 된 것이 기적과도 같다”고 말했다.
1세대 한국인 선교사로 태국에서 37년간 사역했던 최찬영 선교사(74세)는 한국교회가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의 지상 명령인 선교를 지속할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늘에 나를 있게 해준 하나님과 선교사 사역을 감당해야한다.
[땅끝까지 이르러 내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
-국민일보-200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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