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자녀의 권세] 란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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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2-08-12 18:18 조회4,16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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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자녀의 권세] 란 이야기가 있다.
스코틀랜드의 한 숲 속에서 아주 더럽고 지저분한 개가 발견되었다. 몹시 굶주려 있었고, 병을 앓고 있었다.
사람들은 저 개가 누구 집 개냐고 쳐다보면서 지나갔다.
한 경찰관이 지나가다가 그 개를 봤는데 목덜미에 이름표가 달려있다. 그 이름표를 유심히 봤더니 그 이름은 '밥스'라는 개인데
그 밑에 이런 글이 쓰여 있었다.
“이 강아지는 왕궁에 속한 강아지이다.”
깜짝 놀랐다.
그 강아지를 데리고 경찰서에 가서 목욕을 시켜주고, 잘 보호해주고,
약을 발라주고, 그리고 먹여주었다.
그리고 그 경찰관은 그 강아지를 잘 데리고 있다가 국왕에게 왕궁으로 전달해 주었다.
얼마전 국왕부처가 에든버러에 휴가를 왔다가 강아지를 잃어버리고 귀가하게 된 것이다. 얼마나 국왕이 기뻐했는지...
그 강아지는 국왕의 소유이기 때문에 아무도 함부로 대할 수 없다. 소유자가 누구냐가 중요한 것이다. 우리는 바로 하나님의 소유인 것을 믿어야 한다.
"너는 내 것이라 ! "
너는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자녀라고 하나님은 말씀하고 계신다.
그러기에 아무도 우리를 하나님의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다.
성도는 신분이 높아졌다. 생활만 하나님 자녀답게 살면,, 계속 축복을 받아갑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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