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있겠나이다]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Kairos 작성일22-10-04 09:25 조회4,101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여기 있겠나이다]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오늘날 베들레헴 지역은 이스라엘과 적대 관계에 있는 팔레스타인들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베들레헴 지역에서 베들레헴 재활병원이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고 돌아온 병원장은 팔레스타인 에드문드 체하데 씨 입니다.
그는 팔레스타인 사람으로서는 최초의 의학박사입니다. 그는 3대째 독실한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그가 프랑스에서 학위를 받고 돌아온 이듬해인 1967년에 6일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베들레헴 지역에 살던 많은 기독교인이 환난을 피해 세계 여라 나라로 이민을 떠날 때 자기도 가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부친으로부터 “너마저 떠나면 병들고 지친 형제들을 누가 돌보겠느냐” 라는 말을 듣고 베들레헴에 남아서 재활병원을 개원했습니다.
그는 지금도 몸이 아프고 가난한 자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사명자(일군)은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입니다. 일군은 주님이 원하는 일을 위해 힘씁니다. (국민일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