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피난처(보호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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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6-10-14 22:56 조회2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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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아모스 9:1-4
제목 : 피난처(보호처)
대지 : 1. 사람이 만든 피난처
2. 하나님이 만든 피난처
1-4절에 내용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가 합당치 않기 때문에 심판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드리는 월삭과 안식일을 잘 지켰으나, 그들의 마음은 빨리 월삭과 안식일이 지나가면 장사해서 이를 보겠다는 생각이 가득했습니다. 하나님 섬기는 것은 형식뿐이며,,, 속에는 탐욕과 거짓이 가득하였습니다. 그들은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았고, 형식뿐이었습니다. 또 가난한자들을 압제하였고, 장사할 때에 부당한 방법으로 속였습니다.(8:5) 하나님은 할 수 없어서 이스라엘을 심판하여 징벌하시겠다는 것입니다.
..... 기둥머리를 쳐서 문지방이 움직이게 하며......하나님께 제사하기 위하여
지은 화려한 성전이었지만 그곳에서 우상숭배하고,,, 제사하기 위하여 모인자들이었지만, 그들의 마음은 불의한 재물과 죄악된 쾌락에 빠져 있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기둥 머리같은 성전을 허물어 제사하려온 자들을 멸하는 극단적인 심판을 선택한 것입니다.
성전붕괴에도 살아남은 자들은 칼로 찾아서 죽이겠다는 것입니다. 어떤 장소에 숨어서 피한다하여도 찾아내서 심판하겠다 것으로 피할 수 없고 숨을 수 없다 것입니다.
‣ 범죄한 자들을 책벌하는데 사람들은 회개할 생각은 없고, 도망치고, 핑계하고 방패를 세우고. 하나님의 눈을 피하여 숨고. 수단 방법을 써서, 하나님의 눈을 피하고 속이고 감추고 숨고 하여,,, 몰래 살아가는 여러 가지 짓을 했습니다. 이상은 설교자가 참고할 말씀입니다.
성경 : 아모스 9:1-4
제목 : 피난처(보호처)
대지 : 1. 사람이 만든 피난처
2. 하나님이 만든 피난처
1-4절 내용은 범죄한자들이 하는 말로서,,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있다고 궤변을 늘어 놓은 말입니다. 범죄자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있을까요?. 죄를 짓고도 벌을 피할 수 있을까요?
‣ 1-4절을 읽습니다.
9:1 내가 보니 주께서 단 곁에 서서 이르시되 기둥 머리를 쳐서 문지방이 움직이게 하며 그것으로 부숴져서 무리의 머리에 떨어지게 하라 내가 그 남은 자를 칼로 살륙하리니 그 중에서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며 그 중에서 하나도 피하지 못하리라
9:2 저희가 파고 음부로 들어갈찌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찌라도 내 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9:3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찌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찌라 도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9:4 그 원수 앞에 사로잡혀 갈찌라도 내가 거기서 칼을 명하여 살륙하게 할 것이라 내가 저희에게 주목하여 화를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 범죄자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려고 여러 가지 피난처를 만듭니다. 사람이 만든 피난처가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대통령이 자기 죄벌을 피하려고 별별 방법을 쓰도 피할 수 있을까요?
—. 사람이 만든 피난처
1절에 하나님의 죄벌을 피하지 못한다고 하나, 2절에서는 사람들은 피할 수 있다하고,,, 숨으면 못 찾는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숨은 나를 찾지 못하고 허탕 칠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람이 만든 대피소, 보호소, 동굴, 암굴, 피난소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눈을 피한 여러분이여! 어디에 무엇으로 피난처로 삼고 삽니까?
1. 스올을 파고 들어가서 숨겠다 하였고,
2절을 읽어봅시다. " 그들이 파고 스올에 들어갈지라도- 내손이 거기에서 붙잡아 낼 것이며" (2절) 했습니다.
‣ 스올(l/av]( 셰올))은 무덤입니다.
땅 밑입니다. 현대말로는 지하철, 지하벙커, 지하대피소를 말합니다.
‣ 북한 김정은 지하 10층 대피소는 안전하다, 피난처다. 숨을 곳이라 했습니다.
미국에서는 폭탄을 투하하면 폭탄 한 개가 명중하편 거기에서 또 폭탄이 터지고, 열 번이상 폭탄이 터저서, 지하 10층에도 안전 하지 못할 것입니다. 폭탄이 터지면 전지 불을 켜지 못하여 어둠으로 견디지 못하고, 죄인된 몸이 견딜 수 없어 결국은 하나님이 잡아 냅니다.
‣ 요나가 배 밑창에 숨었습니다. 스올에 들어가서 안전하려고 했으니, 하나님은 풍량케 했고, 제비 뽑아서 찾아냈고, 들어나게 하시고 징벌을 받아 바다에 던져졌습니다.
‣ 가인이 아벨을 살인하고 도망쳤습니다. 지구 끝 땅까지 갔습니다. 바다 낭떠러지에 왔습니다. 더 못갑니다. 피하려고 궁리했으니, 그 궁리가 땅을 파고 스올을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은 먼저 굴속에 가시고, 가인아! 스올을 판다고 수고했구나, 이놈 살인자 가인을 먹살을 잡았습니다.
2. 하늘(하솨마임 השמים)로 올라 갈지라도(2절)
2절에 하늘을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붙잡아 내릴 것이며"
지구에서 달나라 가는 시대입니다. 달 나라 가서 산다고 해도, 죄인이 간 것이고, 죄인은 죄벌로 사망합니다.
‣ 한국에서 하늘을 날라서 미국 간다고 해도 숨을 곳이 없고 피할 곳이 없고 붙잡힙니다. 한국을 믿지못하는 미국은 한국의 정치 지도자들의 입국을 하락지않고 비자를 발급하지 않았습니다
3. 갈멜산 ( lm,r]K'(카르멜)꼭대기에 숨어도(3절)
3절 “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 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찾아 낼 것이요“
이스라엘 땅에서 제일 높은 산으로 600-800m 높은 산이며 깊은 산입니다. 숨을 동굴이 많고 나무들로 울창한 곳입니다. 이러한 깊은 동굴에 숨어도 하나님은 찾아냅니다.
4. 바다 밑에 숨어도(3절)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 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뱀을 명령하여 물게 할 것이요" 했으니,,
살인자가 태평양 바다 밑에 유리 집을 짖고 숨어 살아도 하나님은 뱀을 시켜 땅을 파고 들어가서 물어서 떠오르게 합니다. 지구촌 어디에도 숨을 곳이 없고, 자기를 보호하고 피난처가 될 곳은 한 곳도 없습니다. 인간의 수단 방법으로 하나님의 징벌을 피하고, 살아보겠다고 하는 어리석은 짓입니다. 지금도 이 어리석은 짓하다가 발각되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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