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믿음과 파선
페이지 정보
작성자 Kairos 작성일26-03-12 05:54 조회2,138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성경 : 디모데전서 1:18-20
제목 : 믿음과 파선
요절 : 어떤 이들이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딤전1:19)
믿는 생활이 파선하지 말라는 교훈입니다. 파선이란 배가 깨진 것을 말합니다. 파선이란? 신앙생활이 타락한 것을 말합니다.
▣ 바울은 디모데를 아들로 여기고 믿음생활 성공을 위하여 선한 싸움을 싸우라고 명합니다. 지금까지 예언의 말씀을 따라 믿음생활 성공하였으나,,,앞으로도, 일생동안 믿음성공해야 생활복을 받고, 하늘나라 상급을 받는 다고 했습니다.
▣ 한국교회는 믿음생활 실패하여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등지고 세상으로 타락한 자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특히 코르나 시대를 지나오면서, 가나안교인이 많아졌습니다. 끝까지 견디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고(마24:13) 했습니다. 믿음생활 파선( ejnauavghsan에나우아게산)하지 맙시다.
▣ 밧모섬에서 성지순례를 마치고, 아데네까지 10시간 배를 타고 간 일이 있었습니다. 자동차 1천대를 실을 수 있는 대형 기선이었습니다. 타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파선되지 않도록 간절히 기도를 했습니다.
▣ 사라호 태풍을 만나서 부산 4부두에서 파선된 기선을 본 일이 있습니다. 이와같이 성도생활이 깨지지 않도록 살아야 합니다. 믿음이 파선되지 않도록 선한 싸움을 싸우라 합니다.
一. 선한 싸움을 싸우라(18절)
18절을 봅니다. “선한 싸움을 싸우며” 했으니, 믿음이 파선하지 않으려면 선한 싸움을 싸우야 합니다. 선한 싸움은 선을 만드는 싸움이요, 선한 하나님을 빼앗기지 않는 싸움을 말했습니다.
▸ 싸움은 안에서, 또 밖에서 싸우는 싸움이 있습니다. 밖에 싸움은 불신자와 싸워야 합니다. 십일조 못하게 하는 계돈 보험들과 싸워서 이겨야 합니다.
안에 싸움은 악한 생각, 고장난 생각, 예수 팔게 하는 마음에 충동질하는 악령과 싸워서 이겨야 합니다.
내 안에 있는 도적놈, 음란자, 사기군, 살인자, 훼방자, 교만자, 거짓자와 싸워서 이겨야 합니다. 거짓자에게 저면 거짓하고 다닙니다. 거짓의 결과는 비참입니다.
▣ 롯은 선한 싸움을 싸우지 않아서, 자기 안에서 발짝 하는, 탐욕의 사람에 이끌려서, 소돔 고모라 가서 유향불비로 비참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빼앗기지 않는 싸움으로 믿음생활이 파선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 아브라함은 믿음을 지키니,,,, 선한 싸움을 싸워 이긴 자로 175년간 복을 받았습니다.
二. 믿음을 가지라(19절)
19절에 믿음을 가지라 했습니다. 파선하지 않도록 믿음을 가지라 했습니다. 믿음이 타락되지 않도록 하라고 했습니다. ‘믿음을 가지라’는 본문의 뜻은 말씀의 지도를 받는 생활이라고 해석했습니다.
▣ 주일 지키라는 말씀에 지도를 받아야 합니다. 십일조 드리라는 말씀에 지도를 받아야 합니다. 우상에 절하지 말라는 말씀에 지도를 받아야 합니다.
바리새인같이 자랑 기도를 말고, 세리같이 회개하는 기도를 하라는 말씀에 지도를 받아야 합니다.
▣ 본토 친적 아비집을 떠나라는 말씀에 지도를 받아야 합니다(창12:1) 본토를 떠나는 것은 갈대아 우르를 떠나는 것이요, 타락한 자기 중심생활을 떠나서 하나님 중심생활을 말합니다.
친척을 떠나는 것은 사람사랑 세상사랑 때문에 하나님 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배아파 난 자식이라도 신앙생활 방해하면, 책망하여 바르게 살도록 해야 합니다.
아비집은 가정의 교훈, 가문의 교훈, 세상학문이, 성경보다 앞서지 못하는 하는 삶이 아비집을 떠나는 것입니다. 성경 따라 살아야 합니다.
▸사람을 살리는 진리사랑에 지도를 받아야 합니다. 죄짓게 하는 사랑을 떠나 진리 사람되게 하는 참사랑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살아야 믿음이 파선되지 않습니다.
▸ 학생이 출석하고 등록금을 내야 학생으로 자격을 가지는 것 같이,, 교인이면 교회 출석이 중요하고 십일조 드려야 성도의 자격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면 생활 복을 받습니다. 할렐루야!
三. 착한 양심을 가지라(19절)
19절에 선한 양심을 가지라 했습니다. 믿음에 파선을 하지 않으려면 “착한 양심을 가지라” 했습니다. 양심은 쉬네이데시스(συνειδησις) 라 했으니, 양심은 재판하는 검사 판사를 말했으니, 자기행동을 검사하고 판결하는 판사 일을 합니다.
‘착한’ 헬라어 ajgaqov"(아가도스)은 진리에 맞는 것만 착한 것입니다. 성령과 진리에 인도 받는 양심을 착한 양심이라 말했습니다.
▣ 양심은 몇 가지 일을 합니다.
첫째 : 양심은 몸의 자세를 바로 세워주는 율법일을 합니다.
“율법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랑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이런 일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롬2:14-15)
율법 없는 이방인들은 잘된 것, 잘못된 것을 양심이 증거를 한다고 했습니다. 진리에 잡힌 양심은 생각을 마음을 몸을 생활을 바르게 세워줍니다. 착한 양심에 맞게 몸이 서게 합니다. 양심에 맞는 몸은 바로 선 것입니다.
▸착한 양심이란? 성령와 진리에 인도받는 양심이란 뜻입니다. 착한 양심은 자기 몸의 행동을 바르게 갖게 합니다. 착한 양심에 연결되어 살면 하나님과 사람앞에 몸의 자세가 바로 세워집니다.
둘째 : 양심은 잘못을 막아 줍니다.
양심증거를 무시하고, 도적질하려 가는 심행 길을 가로막아서, 더 이상 못 가게 합니다. 죄짓기 전에 막아줍니다. “너를 송사 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회개)하라 그 송사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주고 재판관이 관예에게 내어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마5:24) 했습니다.
▸음란자가 범죄 하려 나갑니다. 도적놈이 나갑니다. 속이는 자가 나갑니다. 거짓 놈이 나갑니다. 살인자가 나갑니다. 교만자가 나갑니다. 불순종자가 나갑니다. 더 이상 나가지 못하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