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일 설교 제목 : 방패(防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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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6-03-12 06:05 조회2,12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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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시편47:9, 창세기15:1 로마서 5:8-10
제목 : 방패(防牌)
요절 : 세상의 모든 방패는 여호와의 것임이여(시47:9)
▣ 서울 모 초등학교 일 학년에서 일어난 실화입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자기반 일 학년 학생들에게 설문조사를 하였습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을, 열 가지를 쓰라고 하였습니다.
학생들은 사자다
호랑이다
귀신이다
사람이다
총이다
비행접시다
핵 폭탄이다
그런데 한 학생의 설문지에 눈이 머물었습니다.
그 학생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은 ?
여러분 무엇이 제일 무서울까요?
그 학생은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은 죄(罪) 입니다고 썼습니다.
▣ 인간의 모든 불행은 죄에서 왔습니다. [자기죄악으로 죽는다](렘31:30) 했으니, 하나님 안 믿고, 성경 안 믿는 죄입니다.
죄악으로 오는 온갖 불행을 막아주는 방패가 있어야 합니다.
▣ 방패는 막아주는 것이 방패입니다.
보호해 주는 것이 방패 (@gEm; (마겐)입니다.
따라합시다. 방패는 나의 생명, 믿음, 재산, 행복, 건강을 보호해줍니다. 나의 믿음, 생명, 재산, 행복, 건강을 보호해 주는 것이 방패입니다. 방패 일만 잘하면,,,, 건강, 행복, 사랑, 재산, 등이 보호가 되어 있습니다. 아멘 입니까? 예! 아멘입니다. 할렐루야!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방패는 세가지입니다.
① 십자가입니다.
② 믿음의 방패입니다.
③ 양심의 방패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방패를 잘 사용하여 효과를 입어가기를 바랍니다.
一. 십자가가 방패입니다(롬5:8-10)
인간은 모두가 죄와 귀신으로 망가졌습니다. 죄와 악령의 공격을 받아 다 망가졌으니, 죄를 막아 주는 방패, 악령을 막아 주는 방패가 있어야 합니다.
인간은 어떤 위대한 자라도 죄의 공격, 악령의 공격을 막을 수 없고, 다 침해받아 허물과 죄로 죽었습니다. 앞으로 영원히 막아주는 방패는 없습니다.
▸ 악령 귀신에 침입 받아서 사람들이 순간적으로 미칩니다. 용인정신병원에 약 2천명 미친자들이 수용되어 있습니다. 양목사는 약 45년간 목회했습니다.
▣ 노아 홍수를 막아주는 방패가 노아방주입니다. 물을 막아 주는 것은 배, 방주였습니다.
그러나 물로 죽은 것이 아니고, 죄값으로 죽었기에 방주로도 막아주지 못하고, 방패 되어 주는 것은 (노아 식구를 살린 것은) 방주 같으나, 사실은 주님의 방패이니, 불행을 막아주시고, 죄를 치료하신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입니다.
십자가 피만이 죄의 피해를 막아주는 방패가 됩니다. 죄와 죽음을 막아주는 방패는 예수님의 십자가 피입니다. 죄와 사망과 불신을 막아주는 것은 십자가입니다. 십자가가 방패입니다.
▸ [예수의 피의 효과]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영국의 한 노인이 평생 가난하게 살면서 예수도 믿지 않다가 60세가 넘어서 죽을병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평생 죄만 짓고 살아 온 것이 두렵고 무서웠던지 죽은 후의 운명이 걱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웃에 사는 손녀를 불러다가 성경을 읽어 달라고 했더니 손녀는 성경을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성경을 읽으면 읽을수록 노인의 마음이 점점 어두워지고 죄책감이 더 깊어만 갔습니다.
어느 날 이 손녀가 성경을 읽어 가다가... 요한일서 1장 7절을 읽게 되었는데 거기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노인이 깜짝 놀라면서 ‘그런 말씀이 거기 있어’? '예 할아버지!' '다시 읽어라' 손녀는 다시 읽었습니다. '그런 말씀이 정말 있니?' '예 여기 있어요' '다시 읽어라' 그 소녀는 다시 읽었다.
“그 아들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그랬더니 이번에는 '애야. 내 손가락을 그 성경 구절에 짚어다오' 손녀가 짚어 드렸더니, '내가 이 말씀을 믿고 죽었다.' 고 모든 사람에게 일러 달라고 부탁하면서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롬5:8-) 하셨고,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난 것은 마귀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요일3:8) 하셨으니, 마귀일이 사람을 죽이는 짓입니다. 마귀 꺾는 일은 예수만이 하시고, 십자가 앞에 마귀는 꺾어집니다.
▣ 옛날에 ‘드라큐라‘ 협혈귀신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악한 귀신 드리큐라가 양쪽 송구 잇발로 사람의 목을 물어 피를 빨면, 모든 사람은 죽고 상하고, 백발백중 죽었습니다.
아름다운 마을에 매일 밤만 되면 젊은 청년이 한 사람씩 죽어 나갔습니다.
불안에 떨며 오늘밤은 누가 죽을까? 내 딸이 죽을까? 내 아들이 죽을까? 밤마다 불안에 떨었습니다.
이 밤에도 누가 죽을까? 협혈 귀신이 두 송구이발로 아름다운 처녀가 자는 방에 들어와서 자는 처녀 목에 송구이발을 꽃아 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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