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하나님과 동행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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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6-03-19 02:27 조회2,15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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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창세기 5:21-24
제목 : 하나님과 동행합시다.
요절 :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 하 였더라 (창5:24)
▸ 70대 부부가 손을 잡고 걸어가는 것을 보면서 한평생 동행하였구나,,, 했습니다.
▸ 30대 부부가 서로 얼굴에 인상을 쓰고 냉전이 되어 가는 것을 보고 이행(離行)하고 있구나 느끼게 합니다. 동행과 이행이 있습니다. 동행과 이행은 극과 극의 단어입니다.
▸ 세상에는 사람과 사람이 동행하는 아름다운 모습도 있지만,,,, 같이 동행하지만 이혼하려 가는 이행도 있습니다.
▣ 그러나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 하였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시며, 하늘과 땅의 사이는 측량 못하는데,,,,, 어떻게 손잡고 같이 동행 하겠는가? 이해가 안갑니다. 그러나 진실한 성경은 동행 하였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과 에녹 사이에 성경진리가 있습니다. 성경진리를 한 말씀, 한 말씀, 지켜가는 것이 하나님과 동행입니다. 주일 지킨다,,, 십일조를 드린다, 전도한다. 이러한 것이 안 보이는 하나님과 동행 하는 것이 됩니다.
▣ 에녹 (&/nj} 하노크) 이란 분은 하나님과 300년간 동행 하셨습니다.
▸ 양 목사는 80여간 하나님과 동행했습니다. 용인병원에서 환자와 함께, 40여년간 목회로 동행 했습니다.
▸ 양목사는 카이로스 신학교에서 35년간 교수로 동행하고 있습니다.
▸ 에녹은 365년 살았는데, 므두셀라를 낳고부터 하나님과 동행 했습니다. 하나님이 므두셀라를 낳고 그 이름을 “하나님의 심판 ” 이라 했습니다. 65세에 낳은 귀한 아들이 갑자기 병마로 죽게 되는 환경을 만났습니다.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부르짖습니다. 밤새 부르짖고 눈물로 호소를 합니다. 생사가 하나님께 있고, 자기에게 있는 것이 아님을 깊이 체험했고, 살리고 죽이는 하나님의 심판을 체험했습니다.
죄 없는 아들이 죽는데, 아비의 죄로 3-4대까지 저주가 내려가는 진리를 체험하고, 자기가 65년간 타락한 생활, 방탕한 생활, 세상 따라산 생활, 악행한 생활이 주마등같이 지나갑니다.
죄인을 용서해 달라는 회개기도가 터져 나옵니다. 사람은 큰 사건을 만나야 자기 돌아보고, 회개하고, 생활을 돌이킵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깊이 체험한 에녹은 완전히 회개하고, 자기를 포기하고, 하나님과 동행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여기에서 동행의 원인이 있었습니다.
一 . 동행이란?
동행이란? 히브리 원어은 하라크(&l'h; 할라크 ) 라 하셨습니다.
동행을 사람과 같이 간다는 말이 아닙니다. 사람에게 맞춘다는 말이 아닙니다. 인간은 약하고, 힘없고, 한 시간 앞에 못보고, 죄인이며, 불안하고, 앞길이 캄캄한 길을 걷는 인간과 맞춰 간다는 말이 아닙니다. 인간이 둘 모이면 둘다 더 큰 죄인으로,,, 더 불행만 커지고, 멸망이 더 커집니다.
동행 히브리어 하라크 (&l'h;) 은 하나님께 맞추어 간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미래를 완전히 아시는 전지전능자요, 표준이요, 기준이요, 완전이요, 영원이요, 온전이요, 그분에게 맞추어 가는 것이 동행입니다.
반면에 사람은 죄인이라, 내일을 모르는 소경이요, 타락자가, 불완전자가 하나님께 맞추어 사는 삶을 동행이라고 했습니다. 사람과 동행은 둘다 구덩이에 빠집니다. 소경이 소경인도와 같습니다.
▸ 세상개념은 사람 둘이 같이 간다는 뜻이니, 젊은이 둘이 같이 동행하고 있는데, 결혼하려고 갑니다. 또 둘이 가는데 이혼하려 갑니다. 동행이 아니라, 이행(離行)입니다.
▣ 천국에 계시는 하나님께 맞추어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이 동행입니다. 천국의 하나님께 표준하여 그분께 맞추어 가면, 천국에 들어갑니다. 동행할 때에 나는 제거되고, 깨어져 나가고, 완전하신 하나님의 인격, 뜻이 내 자체화 됩니다.
요한3:30절에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같이, 하루 동행하면, 나는 사라지고, 하나님이 흥하고, 하나님인격, 뜻, 십계명이 흥하고 커져야 함이, 동행의 결과입니다. 인간 자기가 커져 있다면, 동행아닌 마귀와 동행한 것뿐입니다.
二. 에녹의 동행을 살펴봅니다.(22절)
22절을 다같이 읽어봅시다. “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리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 하였더라 ” “삼백년간 동행하고, 자녀 낳고, 향수 하였더라,,, ” 그 생활을 보여주면서, 동행한 면을 보게 합니다. 에녹의 동행을 살펴봅시다.
첫째: 남자로서 동행했습니다.
남성들이여, 신앙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교회가 여성이 많고, 남성이 적습니다. 남자가 하나님께 맞추고, 신앙생활한다는 것은 너무나 드문 때에, 남자로서 동행하여 신앙성공했습니다.
남자의 타락은 여자보다 강합니다. 타락성이 강하고, 고집이 강하고, 자존심이 강하고, 굴복하기 싫어하는 기질, 우월성을 강하게 가졌습니다. 남자가 하나님과 동행했다는 것은 큰복 중에 큰복입니다.
▣ 고덕에 사는 김x자 집사가 있었습니다. 심방 가니, 남편 권씨가 있어서 억지로 같이 예배드렸는데, 설교에 이 가정은 김x자 집사님의 덕분으로 살지요? 불신 남편이 노했습니다. 자기가 한양대 근무로 돈 벌고 사는 줄 알았는데, 하나님 믿는 김 집사로 잘 사는다고 하니, 노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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