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개와 돼지생활을 청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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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6-05-07 00:39 조회1,66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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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베드로후서 2:20-22
제목 : 개와 돼지생활을 청산하자
요절 : 다시 그 중에 얽매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니라(벧후2:20)
▸예수님을 믿고 회개한 사람이 , 경건한 생활을 지속하지 못하고, 다시 죄 가운데 빠지면,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악해지고 불행해 진다고 하셨습니다.
▸신학교 나온 자가 목회를 하지 않으면 교역자도 아니고, 교인도 아니라, 교회생활을 잘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회를 핍박하는 자를 보면, 전혀 모르는 자가 아니라, 믿는 일을 조금한 자가 더 핍박을 합니 다.
그러므로 믿는 일을 시작했으면, 좌. 우로 치우치지 말고, 진리 안에서 큰 자 될 욕심을 품고, 천국 들어갈 때까지 예수만 바라보고 달려가야 합니다.
—.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생활을 하라(20절상)
20절을 읽습니다.
“만일 저희가 우리 주 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20절상) 앎(ejpivgnwsi" 에피그노시스)은 두 가지 면으로 알아가야 합니다. ①지식적 앎과 ②체험적 앎이 있는데,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을 깊이 알아야 하겠으며, 또 생활을 통해서 진리대로 살아서 체험적으로 확신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 못된 것들은 지식적으로만 알면 되고, 체험적으로 알면 곤란하며, 선은 지식적으로 알고, 체험적으로 알아가야 합니다. 술 먹어보자, 담배 피우보자, 음란해 보자, 한번 싸워보자, 도적질해보자, 그래야 알지하고, 실제로 먹고 행하여 보면, 그때부터 자기는 망가지기 시작합니다. 못된 것은 지식적으로 알면 됩니다.
▣ 성경을 통해 예수님을 배워 지식적으로 알아 가야하고, 성경말씀을 실천하여 가면 체험적으로 알아서, 더욱 확신을 주고, 축복을 생활로 체험하게 됩니다. 체험적으로 사는 자는 불행은 물러가고, 복을 얻어 형통하게 됩니다.
▣ 교회 와서도 받기만 하고, 드리는 것이 없으면, 씨를 심지 아니하여 거둘 것이 없습니다. 많이 심어서 많은 축복을 얻어가는 체험신앙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체험적으로 알아서 위대한 생애를 산자를 소개합니다. 그분의 이름을 존 록펠러입니다.
▣ 세계 최고의 부를 누렸던 대 부호 록펠러는 시카고 대학을 비롯해서 12개 종합대학과 12개의 단과 대학 및 연구소를 지어 사회에 기증했으며, 4928개의 교회를 건축한 사람입니다.
어린 시절 그는 특별히 머리가 뛰어난 것도 없는 그저 가난한 집 평범한 아이였을 뿐이었지만 어머니가 철저히 기독교 신앙으로 양육하면서 그의 삶은 크게 되었습니다.
86세 되던 해 시카고 대학 내에 시카고 교회를 지어 헌당 에배를 드릴 때 ‘시카고 트리뷴’ 신문 경제부 기자가 세계 제일의 부를 누리는 비결이 무엇인지 묻자 록펠러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어머니로부터 엄청난 신앙의 유산을 물려받았기 때문이지요 “ 어머니가 어릴 때 부터 십일조에 대해 철저히 가르쳤기 때문에 그는 어려운 시절을 지나면서도 평생 십일조를 한번도 놓친 적이 없었다. 또한 그의 어머니는 성전건축의 축복도 가르쳤습니다.
“록폘러 야! 세계의 제일의 부자가 되고 싶니? 그렇다면 세계에서 제일 멋진 교회를 하나 지어 하나님께 바쳐보아라” 어머니는 돌아가시면서까지 이런 유언을 남겼습니다. 그는 어머니의 말씀대로 세계에서 가장 크고 멋진 리버사이드 교회를 지어 하나님께 드렸다. 그 후 그의 사업은 승승장구해 세계 최고의 부를 유지했습니다.
그는 또 이런 하나님의 축복에 보답하고자 수천 개의 교회를 지었고, 그 결과 십일조를 계산하고 담당하는 직원만 40명이나 되었습니다. 자신은 철저히 금욕주의적인 삶을 살면서도 록폘러는 사회에 많은 기부를 했습니다.
이렇게 엄청나게 많은 십일조와 자선사업, 수천개의 교회를 지으면서도 록펠러는 세계의 최고부를 유지했는데 이에 대해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적어도 나는 하나님께 축복의 씨를 뿌리면서 반드시 20년 30년 후에 어마어마하게 결실이 맺힐 것을 볼 수 있었던 사람이었습니다. 나는 이런 하나님의 경제학을 철저히 나의 어머니에게서 배웠습니다” .
록펠러의 어머니는 가난한 가운데서도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하면서 돈 대신에 세계 제일의 부자가 되게 하는, 또 이를 타인을 위해 사용할 줄 아는 위대한 신앙의 유산을 물려준 것입니다. 우리도 지식적으로 알아가고, 체험적으로 알아서 제2의 록펠러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二 . 더러운 것은 피한 후에 다시 얽매이지 말고 지지 말라(20절)
20절을 읽습니다.
“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다시 그 중에 얽매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리니” (20절하) 하였으니, 죄 가운데서 나와 믿음의 생활 즉 경건생활을 하다가, 다시 죄 가운데 빠지면,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악하고 심합니다.
▸ 탕자가 신앙생활 하다가 타락하니, 그 형편이 좋아지지 않고, 더 형편이 악하게 되고 나빠져서, 불행만 계속 당하였습니다.(눅15:11-)
엘리멜렉과 나오미가 모압으로 가니, 더욱 불행에 빠졌으며,
롯이 소돔 가니, 더욱 더러움에 빠져 나중 형편이 더욱 비참하고 유향불비 맞아 비참해졌습니다. 타락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 부산에서 같이 신학을 한 동기생을 30년만에 만났는데, 공부도 잘하고 전도사 사역도 잘하여 큰 기대를 가졌는데, 중도에 타락하여 술로 세월을 보내는 아주 타락하고 악해진 못난 자를 만났습니다.
경건생활 하다가, 다시금 불신으로 돌아가면, 그 사람은 더욱 불쌍한 자가 됩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 하였으니, 짐짓 범한 죄는(알고 지는 죄행은) 사함을 못 받는다고 히브리서 10:26 절에 말씀하셨습니다. 타락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교회에서 복 받는 일을 하다가, 그 귀한 직분을 던져 버리고, 떠나면 축복은 떠나고, 생활 형편이 더 고생되어, 불행을 계속 당하니, 교회에서 맡긴 직분이 나를 복받게 하니,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충성하시기를 바랍니다.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한 더러움(미아스마타 μιάσματα)이란? 인간을 망치는 요소들을 말하니, 막7:21-23절에 악한 생각, 음란, 도적질, 살인, 간음, 탐욕, 악독, 속임, 음탕, 흘기는 눈, 훼방, 교만, 광패, 불순종, 거역 등입니다. 자기를 망치고 해칠 것이 자기 속에서 나온 더러운 악들입니다.
더러운 것은 밖에서 내 속에 들어온 것이 있고, 내 속에서 나온 것도 있습니다.
예수를 믿고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그 속에 일곱 귀신이 들어가 그 상태가 전보다 더 심하게 됩니다(마12:43-45) 다시금 죄에 얽매이지 말고, 죄에 지지(헷타오 hJttavw) 마시기를 바라며, 날마다 승리하는 믿음생활 하시기를 주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三 .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지 말라(21절)
21절을 읽습니다.
“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저희에게 나으니라” (벧후 2:21절) 하셨으니, 하나님의 거룩한 명령(엔톨레 ejntolh) 의 말씀(의의 도)을 받은 후에 그것을 저버리는 것보다 차라리 모르는 것이 낫다 했습니다. 모른다고, 용서되는 것이 아니고, 알고 짓는 죄보다, 모르고 지는 죄가 벌을 조금 덜 받는다는 뜻입니다. 알고해도, 모르고해도 죄요, 알지 못하고 한자나, 모르고 한자가 다 매를 맞습니다.
(1)모르는 것도 죄입니다: 욥기 42:3-6절에 무지로 행한 죄를 회개한다고 욥이 고백하였으니,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우는 자가 누구냐.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한하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 하나이다” 고 고백 하였으니, 욥은 모르고 한 것을 깊이 회개하였습니다.
▣ 여름날 운동하고 집에 들어와서 우유를 한컵 마셨는데, 알지 못하고 양잿물을 한 컵 마시였다면 안 죽는 것이 아니고 죽습니다. 양잿물 모르고 먹어도 죽고, 알고 먹어도 죽습니다. 알면 안 먹겠지요! 이와같이 ,,, 모르고 지은 죄도 죄요, 알고 짓은 죄도 죄요, 죄 값은 벌이요, 사망입니다(롬6:23)
(2)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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