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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말(斗) 아래 두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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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6-05-21 02:17 조회1,6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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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마태복음 5:14-16

제목 : 말(斗) 아래 두지 말라

요절 :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15절)

 

자연계에는 빛과 어둠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첫날에 창조한 자연의 빛과 어둠은 사람에게 유익을 줍니다, 둘다 좋은 것입니다. 낮에 일하고 밤에는 쉬고 자는 것이 복입니다.

 

一. 인간세계에는 빛과 어둠이 있습니다.

 

타락한 인간세계에는 유익케 하는 빛이 있고, 나쁘게 하는 어둠이 있습니다,

자연계와는 다르게 타락한 인간세계에는 인간의 좋게하는 빛이 있습니다. 그와 반대로 인간을 나쁘게 하는 어둠이 있습니다.

타락한 인간세계에는 좋게 하는 것과 나쁘게 하는 것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선과 악이 함께 있고, 악령과 성령이 함께 공존하고, 악인과 선인이 같이 살게 됩니다. 불의와 의가 공존하고, 바른 신학, 거짓신학, 정통신학과 자유주의 신학이 공존할 것입니다.

 

二. 예수님은 빛이요 사람은 어둠이었습니다.

 

① 요8:12절에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이 세상에 빛으로 오신 분이 예수이십니다. 이 빛은 살리는 생명의 빛이라고 요1:3절에 말씀했습니다. 예수 만나면, 죽은자가 살아납니다. 불행자가 고쳐집니다.

 

② 사람은 어둠입니다.(요1:4) 아담 이후 모든 인간은 타락하여 출생부터 어둔자요, 불행자요, 죄인이요, 저주받은 자입니다.

에베소서5:8절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 예수 만나기전에는 모든 인간은 어둠이었습니다. 불행자입니다. 타락한자입니다. 저주받은 자입니다. 악행뿐입니다.

인간의 존재가치를 알고, 예수님의 위대함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도 빛 예수 만나지 못한 자들은 어둔자요, 저주자요, 불행자요, 망가진자요, 생지옥자요, 더악해지고, 더 죄덩어리되고, 더욱 지옥이 가까워진자입니다.

 

三. 발광체 빛과 반사체빛이 있습니다.

 

14절에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하셨습니다. 타락하여 죄인, 어둔자였습니다.

어떻게 해서 빛이 되었습니까? 빛 예수를 만나므로 빛 사람이 된것입니다.

 

발광체 빛 예수님께서 어둠 나를 만나주시고, 내안에 발광체 빛으로 내주하여, 비추가시니, 나는 반사체 빛이 된 것입니다. 성도를 빛이라 하셨는데, 스스로 빛을 낼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어둠이요, 악행뿐입니다. 빛덩어리 예수가 내안에 들어와서 빛이 생겨졌고, 그 빛이 나를 통해 비추나가므로, 나는 반사체 빛이 된 것입니다.

 

▸ 내안에서 빛을 비추어내는 예수로 살아가야 합니다. 인생 일생동안 발광체 예수로 살아야 어둔 불행생활이 없어집니다. 할렐루야!

 

四. 신자는 빛의 열매가 있어야 합니다.

 

에베소서5:9 "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고 했습니다.

빛된 신자의 생활을 열매로 표현했습니다.

신자의생활은 선함(아가도스(ajgaqov"),의로움(dikaiosuvnh디카이오쉬네),진리(ajlhvqeia알레데이아)이 있어야 합니다.

 

▣ 열매는 사람의 행위라 하셨으니(참1:31) 신자는 선함이 있고, 악함이 있으면 안됩니다. 의로운 생활이 있어야지 불의가 있으면 안됩니다. 진리에 맞는 진실함이 있어야지, 거짓 속임이 있으면 안됩니다.

 

신자의 복받는 비결은 선함, 의로움, 진실입니다. 악함과 불의와 거짓, 속임은 징계뿐입니다. 세상에서도 형무소 가야 합니다. 복받는 일이 중단되고, 탕자같이 악행만 있으니, 불행으로 고통, 돼지 치는 독한 사람 만나서 시달리는 것뿐입니다.

 

▣ 한국교회에서 제일 크고 유명하다는 목사 아들은 세 번째 부인으로 친자 소송, 양육비 소송 등, 비극적이고 충격적인, 톱뉴스가 남자와 여자 얼굴이 텔레비전에 대문작만하게 연일 나옵니다.

기독교를 비난하게 만들고, 세계적으로 제일 크고 유명한 목사는 150억 착복, 35억 세금 포탈로 검찰청에 기소되고, 재판날자가 잡혀, 재판을 받고 있다는 신문에 뉴스는 한국교회에 충격입니다. 성도와 목사는 욕먹는 짓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존경대상의 목회자 됩시다.

진실한 목회자 됩시다.

감독은 집과 자녀를 바르게 양육 합시다.

세상에 존경받는 교회가 됩시다. 할렐루야!

 

▣ 신자의 생활은

① 성령따라 살아가고

② 성경따라 살아가고

③ 양심따라 살아가야 합니다. 오늘도 인생길에 3가지에 인도받아 가야합니다.

 

▣ 목회자와 신자들이 복은 고사하고, 징계와 불행을 당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15절에서 가르쳐 줍니다.

15절을 한번 더 읽어봅시다.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라 했습니다.

 

▣ 빛을 덮은 것이 무엇입니까? 말(斗)입니다. 말(movdio" 모디오스)은 옛날에는 찰진 흑으로 불로 꾸어서 만든, 쌀 말 정도 들어가는 그릇입니다. 쌀 되는 말(斗)입니다.

등불을 말로 덮어버리면 빛이 감추어져, 어둡게 됩니다.

 

▣ 말(斗)은 진리면으로 영적으로 무엇을 말합니까?

진리 뜻은 인간의 욕심과 정욕을 말합니다.

사람이 자기욕심으로 돌아가면, 신행은 감추어져 버리고, 악행 합니다.

 

사람이 정욕이 불 일어날듯 일어나면, 겁 잡을 수 없는 남녀의 음란짓을 하고, 육체의 쾌락에 빠집니다. 그래서 매만 맞고, 징계받아 불행이요, 형무소 들어가고, 그 사람의 신분은 땅에 떨어져서, 비참하게 됩니다.

 

▣ 아나니아와 삽비라, 진실과 착함과 의로움이 말(욕심)속에 감추어지니, 비참하게 죽게 되었습니다.

▣ 아담하와는 욕심의 말속에 들어가므로 타락하여 하나님의 복이 떠나 불행에 시달렸습 니다.

▣ 롯이 소돔간 것이 말속에 들어간 것입니다. 욕심의 말(斗)이 덮어버린 것입니다.

▣ 가룟유다는 욕심말속에 들어가므로 결국은 예수 팔고, 자기는 자살했습니다.

▣ 게하시 말속에 들어가므로 문둥병으로 일생 고통속에서 신임하며 살았습니다.

▣ 아간은 말속에 들어가서 훔치다가 돌에 맞아 죽은 비참이 왔습니다.

▣ 간음중에 잡힌 여자가 돌에 맞아 죽어야 하는 환경까지 왔습니다.

▣ 정욕 말속에 들어간 목사는 그 큰 교회에서 쫓겨났습니다.

▣ 수가여인은 정욕으로 탐욕으로 살았습니다. 비극적인 생활뿐입니다.

▣ 말(斗)이 무서운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말은 탐욕이요, 정욕입니다. 수많은 자들의 불행을 기록하여 교훈합니다. 성경 참 교훈을 받아서, 신앙 성공합시다. 말속에 들어가서, 십일조 못하고, 도적질하고, 불행 당하고, 비참합니다.

 

▣ [담배 피우는 천사] 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전도하려 다녔습니다. 그런데 담배는 끊지 못했습니다. 한번은 어느 교회가서 며칠간 머물면서 전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한 여인이 있었는데, 손님 대접을 잘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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