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생각, 사람생각, 하나님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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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1-02-13 03:07 조회8,52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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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예레미아 29:10-13
제목 : 마귀생각, 사람생각, 하나님생각
대지 : 1. 하나님은 유대를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게 하심
2. 하나님 생각으로 살라
다같이 10-11절을 읽어봅시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벨론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권고하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실행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 하는 생각이라”
一. 하나님은 유다 백성들을 바벨론에 포로 생활을 허용했습니다.
1. 하나님은 유대사람을 바벨론 나라에 포로로 붙였습니다. 내신앙 상태 따라서 ① 좋은 사람을 붙이고 ② 나쁜 사람을 붙입니다. 타락한 유대백성들을 바벨론 나라에 붙였다고(넘겼다고) 했습니다.
‣ 다니엘1:1-2절 “유다 왕 여호야김이 다스린지 삼 년이 되는 해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성을 에워쌌더니, 주께서 유다 왕 여호야김과 하나님의 전 그릇 얼마를 그의 손에 넘기시매(붙이시매) 그가 그것을 가지고 시날 땅 자기 신들의 신전에 가져다가 그 신들의 보물 창고에 두었더라 ”
‣ 렘 20:4절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너로 너와 네 모든 친구에게 두려움이 되게 하리니 그들이 그들의 원수들의 칼에 엎드러질 것이요 네 눈은 그것을 볼 것이며 내가 온 유다를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기리니 그가 그들을 사로잡아 바벨론으로 옮겨 칼로 죽이리라”
‣사람이 범죄하고도 범인이 나오지 않으면, 재비에 붙여서 뽑여 나오게 하셨고, 범죄한 자가 나오지 않으면 하나님은 범죄자를 찾아내는 경우에, 문둥병을 이마에 발하게 하여, 잡아냈습니다. 문둥병에 붙입니다. 그래서 문둥병이 몸에 발하므로 죄인을 잡아냈습니다.(레13:1-)
‣ 다른신을 섬기고, 안식일을 버리고, 돈을 죄짓는데 사용한 유대백성을 바벨론나라에 붙였으니, 포로로 살게 허용했습니다. 그들에게 말합니다. 하나님 나는 재앙을 내린 것이 아니다, 살수록 좋아지고 잘되게 되고, 70년 지나면 더 빛나는 사람되게 한다고 하나님 자신의 생각을 말했습니다.
‣ 하나님께서 유다인을 바벨론에서 포로 생활하게 하는 것은 그들에게 재앙을 주려는 것이 아니고 평안을 주기 위한 것이요, 장래에 소망을 주려는 것이었습니다. 현재에는 유다 백성이 재앙을 만나 이방에서 종살이하고 있으나 그것으로 말미암아 회개하고 낮아져서 연단을 받으면 마침내 복을 받습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께서 유다 백성을 종살이시키는 것은 모든 교만과 허영심과 외부적으로 의지하고 자랑하던 것들을 다 버리게 하고 하나님께만 부르짖게 만들에 영적인 참 평안을 주고, 장래의 참된 기업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유다사람들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사람은 바벨론의 명예를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고 낙심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믿음을 잘 지키면 반드시 하나님이 평안을 주시고 소망을 주시고, 복을 주십니다.
‣ 양목사 50-60-70살 살아 갈수록 더 좋고, 더 행복하고, 더 존귀하고, 더 살맛나게 하시고,, 더 영광자로, 천국사람으로, 더 잘되게 복된생활을 하게 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생각이요 실행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생각대로 일하십니다.
그러나 반대로 사람이 살수록 더 죄 짓고, 서로 싸우고, 빨갱이가 되고, 독사같이 사는 자는 마귀생각으로 된 자입니다. 더 저주 생활로 생을 마감하는 자는 마귀생각으로 산자입니다.
‣ 요셉이 애굽에서 종살이하고 애매히 감옥에 갇혀 있었으나 그곳에서 멍에를 메고 믿음을 잘 지켰기 때문에 하나님이 평안도 주셨고 큰 구원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 다니엘과 셋 친구들이 바벨론에 포로 잡혀 갔습니다. 고생을 통하여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가졌고, 몸조심 생활 조심을 통하여,, 복을 얻어 총리의 복을 누렸습니다. 유대 땅에 있었으면, 별 볼 품이 없는 자로 끝날 자들입니다. 고난의 환경을 통하여 신앙단련으로 하나님께 크게 쓰였습니다.
▣ 하나님의 생각은?
한마디로 말하면 좋게 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나쁘게 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재앙이 아니라, 평안이요, 미래에는 희망 (소망) 이 있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二. 생각의 종류?
성경은 3가지 생각이 있다고 했습니다.
1.마귀생각 ( 베블레코토스 βεβληκοτος) (요13:2)
2.사람생각(프로네마 frovnhma )(롬8:5-8)
3.하나님 생각 (마하샤바 hb;v;j}m' )(사55:9-19,렘29:11) 3가지라고 했습니다.
다같이 복창하여 봅시다. 사람생각, 마귀생각, 하나님생각, 있습니다.
‣ 아담 하와는 무슨 생각을 했습니까?
하나님이 에덴에서 믿음 지키라, 선악과 따먹지 말라 하시는 하나님과 말씀을 생각했습니다.
또 뱀 마귀가 와서, 선악과 따먹으면 하나님같이 된다 할 때에, 마귀가 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사람생각이 하나님 섬길까? 마귀말대로 살까? 이렇게 3가지 생각을 가졌습니다.
생각대로 온몸이 움직이고, 자기생애가 완전히 바꿔졌고, 비참한 결과가 왔습니다.
‣ 요셉은 애굽 땅에서, 여자 유혹이 왔는데, 음란하자는 생각이 일어났으나, 어찌 하나님께 득죄하리오, 하는 생각은 위대한 요셉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생각은 자기를 존귀한자로 만들어 놓습니다. 그러나 생각은 자기를 살인자로, 음란자로, 거짓자로, 속이는자로, 핑계자로, 불행자로 만들어 놓습니다. 할렐루야!
1. 마귀생각(요13:2)
마귀가 주는 생각 ( 베블레코토스 βεβληκοτος)이 있습니다.
사람이 마귀가 주는 생각으로 살면 온몸이 만신창이 되어 비참으로 끝납니다.
찾아봅시다.
요13:2절"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 라고 했습니다. 마귀생각이 유다속에 들어왔습니다. 마귀생각은 한마디로 하나님을 버리게합니다.
계시록 12:7-9절에 "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그들이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했으니, 옛뱀 마귀가 땅으로 좇겨났는데, 처음에는 마귀는 영계 있었고, 땅으로 쫓겨났고“ 했으며, 또 말세에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삼킬자를 두루 찾는다고 했습니다.(벧전5:8)
마귀가 삼킨다는 것은 생각을 삼키고, 생각을 정복합니다.
마귀의 생각은 독입니다.
요8:44절에 마귀가 주는 생각 안에는 살인성, 거짓성, 음란성, 사기성, 도적성질, 속임성이 들어있어서, 마귀생각으로 사는 자는 살인하고, 음란하고, 비참하게. 생을 끝냅니다.
‣ 마귀생각으로 산 국회의원이 부정하고 돈 착복하여 견딜 수 없어, 한강에서 투신자살 했습니다. 부정축재하여 견딜 수 없어서, 높은 산에서 뛰어내려 온몸을 망가트립니다. 대통령도 죽었습니다.
마귀생각으로 산 가룟유다는 자살로 비참하였고,
사울왕도 점치는 귀신에 잡힌 여종 말 듣고, 비참하였고,
정신이상 되는 돌라이 되어, 일생 비참하게 병원에서 포박당하여, 어둠에서 살게 됩니다.
마귀생각으로 살지 맙시다. 할렐루야!
2. 사람생각(롬8:5-8)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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