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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훈계와 교훈하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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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1-03-20 15:51 조회8,7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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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시편 16:1-11
제목 : 나를 훈계와 교훈하신 하나님
대지 : 1. 훈계와 교훈이란?

2. 무엇으로 훈계하시고 교훈하시는가?

 

• 유대인의 학교는 회당입니다.

회당에서 아이들을 가르쳤으니, 모세오경 성경교과서를 가르쳤습니다. 결혼식도 거행했고, 의논할 때에 회담장소로도 사용했습니다.

• 신약에서는 교회가 신령한 학교입니다. 진리학교, 예수학교, 성경학교, 하나님을 배우고, 인생을 배우고, 영원한 부자되는 비결을 배우고, 내세를 배우는 학교가 교회입니다. 또 예배드리는 장소로, 공동 회합장소로 모입니다.

• 예수님께서 제자학교 세웠고, 학생 12사람을 뽑았으며, 진리지식교훈과 생활교훈을 가르쳤고, 정상적인 능력적인 사람, 쓸모 있는 사람을 길렸습니다.

 

▣ 진리지식 교훈을 마5장-7장까지 먼저 가르쳤습니다.

천국백성의 새로운 진리, 윤리, 도덕을 가르쳤으니, 심령이 가난자는 복 있고,,,, 세상의 소금과 빛이라 하셨고, 주기도를 가르쳤고, 간음하지 말라 가르쳤고,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가르쳤고, 두 주인을 섬기지 말라 가르쳤고,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고 가르쳤고,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고 가르쳤습니다. 할렐루야!

 

▣ 생활교육을 가르쳤으니,

성경 읽고 듣고, 지키는 것, 주일날 교회 오는 것, 예배드리는 자세, 헌금드리는 것, 인사하는 것, 잠자고 일어나고, 새벽예배 드리는 것, 사람을 대하는 것, 돈 쓴 것, 먹을 음식. 먹지 말 음식, 갈 곳 가지 말 곳, 전도하는 것, 사람 낚는 일, 십일조 드리는 것, 술 담배 마약에 대하여, 교회에서 봉사 섬김을,, 다더두데 전도법(마4:18-25)를 생활로 가르쳤습니다.
이러한 교육을 훈계와 교훈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 교훈은 인격자를 가르는 방법이요 훈계는 생활을 가르치는 방법입니다. 인격이 되고 생활까지 바르게 되어야 바른 진리사람이 됩니다. 교회에서 보면, 교훈과 훈계를 받은 자는 주일 지키고 물질(헌금)드림까지 바르게 합니다. 훈계와 교훈으로 배운 베드로는 위대한 업적을 남겼고, 배우기 싫어한 가룟유다는 아주 타락하였습니다.

• 카이로스신학교에서 훈계와 교훈을 배운자는 참 목회자로 살아가지만, 훈계와 교훈을 받지 아니한 자는 중간에 목회길 못가고, 타락하였고, 목사라 하지만,,, 딴 짓하고, 사기치고 다닙니다. 교회 없는 건달입니다. 자기를 가르친 스승을, 안수한 앞선 하나님의 사자를 대적하고, 법적에서 위증노릇하고, 교회 돈 훔쳐 밤에 도망가고, 아주 타락한자를 보고 있습니다.

一 . 훈계와 교훈이란?

7절에 ‘나를 훈계하신 하나님, 나를 밤마다 교훈하시는 하나님’ 이라고 말씀하셨으니, 보통해석은 가르쳐서 알게 하다. 타일러 경계하다는 뜻으로 아나,

원어는 훈계 (야아츠 $['y:) 교훈(야사르 rs'y:) 은  “스스로 채찍질하는 삶을 살게 한다” 자기 종아리 때리는 매를 갖게 한다“ 뜻입니다. 하나님으로 훈계와 교훈을 받은자는 스스로 채찍질 합니다.

보혜사 성령과 진리에 순종합니다. 자기생활을 바로 세워가는데, 스스로 책망하고 스스로 때리고, 판단하여 비틀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훈계와 교훈을 받지 아니한 자는 방자이 행하고, 타락하여 갈뿐입니다. 자기를 책망, 자기를 고치는, 채찍질 종아리 때리는 매를 버릴 것입니다.

‣ 하나님의 훈계와 교훈을 배운자가 교회인들의 돈을 모아서, 밤에 도망을 가겠는가? 스스로 때리는 일을 못하고, 망하는 짓만 하고, 타락길 가서 가인처럼 멸망에 이릅니다.
‣ 요셉은 애굽에 17세에 팔려서 20년간 종사리, 억울하게 고통속에 짓밟히는 천대멸시 생활중에서 출세하여 형들을 복수하려는 마음이 일어납니다. 부자 보디발 집에 재산 탐하여 한목 잡으려는 생각도 일어납니다. 여자의 유혹은 젊은 청년으로 견디기 어렵고, 억울하게 옥에 갇히고, 높은 총리가 되어 복수하지 않고, 어깨 힘 줄 환경에서도, 스스로 채찍질하여 겸손하고, 비틀어지지 않았고, 하나님 앞에 사람 앞에 바로 살고, 천국운동 하나님운동, 전심으로 주력하는 생활 모습은 훈계와 교훈을 받은 자의 자세입니다. 훈계와 교훈을 받지 안한 자는 다 타락하고, 방자이 행하고, 교회 등지고, 세속화 되어 버립니다.
월급타서 옷사고 술먹고, 오락에 빠지고, 하나님 성물을 도적질하고, 스스로 채찍질 하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의 훈계와 교훈을 받은자가, 하나님께 귀하게 쓰입니다.

‣ 다니엘은 바벨론 나라에서 훈계와 교훈을 받은데로 살아서 느부간네살에게 하나님을 보여주었고, 바벨론에서 선교사일을 감당했습니다.

‣ 다윗은 70년 사는동안 어릴적부터 훈계와 교훈을 받아서, 일생 위대한 생애를 살았습니다. 성경은 증거하기를 “이는 다윗이 헷사람 우리아의 일 외에는 평생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고 자기에게 명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아니하였음이라”(왕상15:5) 이자가 훈계와 교훈을 받은자입니다.

‣ 지난 몇 년 전에 미국 뉴욕 맨하탄에 있는 록펠러재단사무실에 갔습니다. 석유왕으로 하나님 믿어서 제일 돈을 많이 번 부자의 사무실을 보고 싶어서 갔습니다. 뉴욕시민의 수돗물 값을 미리 내어준 자로서, 이 수돗물을 먹는 모든 사람들이여, 하나님의 훈계와 교훈을 받아 살아 부자된 나같이,  하나님 믿으라고 하였습니다.
록펠러는 십일조에 대해 이렇게 간증했습니다. “제가 어렸을 적에, 처음으로 일을 해서 번 돈은 1달러50센트였습니다. 당시 저는 일주일 동안 일하고 받은 돈을 집으로 가져가 어머니에게 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어머니에게 돈을 드리면서 자랑스러워했습니다. 어머니는 제게 두개의 크고 작은 주머니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러시면서‘한개 주머니에는 네가 번 돈 열개중에 한갤르 넣었다가 하나님께 드려라. 그리고 열개 중 아홉은 이 주머니에 넣어두었다가 네가 사용하도록 해라’ 그렇게 가르치셨습니다.
제가 만일 그 때 어머니에게 그러한 교육을 받지 아니하였다면 나중에 백만불을 벌었을 때도, 십만불이라는  십일조를 못 드렸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저의 어머니에게 철저한 십일조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나중에 천만불 벌었을 때도 가차없이 정확하게 십일조를 드릴수가 있었습니다.(6살 때 처음 어머니로부터 가르침을 받은 십일조 드리는 습관을 평생 동안 실천하며 살았던 세계 최고의 부자 존 D 록팰러 1세의 이야기) 이 시대에 한국의 록펠러로 사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二. 무엇으로 훈계하시고 교훈하시는가?

교회학교의 스승은 예수님이시요, 성령이십니다. 훈계와 교훈하는 교과서는 성경, 사건, 환경, 사람, 자연이치, 등등 입니다.

① 성경으로 훈계하시고 교훈 하십니다.
성경66권 전체내용으로 훈계하시고 교훈하십니다.

성경은

① 장래 세대를 위하여 기록되었고(시102:18)

② 옛시대 사람에게 물으며 열조의 터득한 일을 배우라(욥8:8)

③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되었고(롬15:4)

④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고전10:11)

⑤ 출20장에 십계명으로 훈계와 교훈을 받아야 합니다. 1계명부터 10계명은 내 생활 을 훈계하고 교훈합니다. 이 말씀의 훈계와 교훈 안 받으면 전부 타락하고, 거짓 하고, 속이고, 교회 등지고, 마귀앞잡이 노릇하다가 불행으로 갑니다.
밤낮으로 십계명으로 훈계받고 교훈받으면, 진리길가고, 선악구별하는 길로 가며, 죄우로 치우치지 않고, 스스로 자기를 책망하고, 타락터로 눈을 돌렸다가도 되돌리고, 절간 가도 오염 안되고, 문화관에 가도 속화되지 않습니다.

훈계와 교훈의 진리말씀은 강력한 힘이 있어 나를 억제시켜주고, 속화를 막아 주고, 마음이 사기 길로 갈 때에, 심행길(心行)을 가로 막아 더 못가게 합니다.

이 훈계와 교훈말씀이 없으면, 자기 죽는 길, 마구 달려가다가, 큰 사고 나서 병원신세 져야 합니다. 감옥에 가야 합니다. 성경으로 교훈과 훈계받은 자는 역사에 큰 인물로 쓰이게 됩니다. 할렐루야!
② 사건(환경) 통해 훈계하시고 교훈 하십니다.
탕자에게 아프게 하는 수많은 사건, 어려운 환경으로, 훈계하고 교훈하여 돌아오게 했습니다. 고통을 당하게 하여, 훈계와 교훈 받았습니다.

• 모압가서 숨어사는 나오미와 앨리멜렉에게 죽음사건을 주어서, 훈계와 교훈받아, 돌아오게 했습니다. 하나님이 남편을 죽일 때에 모든 식구가 시신을 잡고 울면서 훈계와 교훈을 받았다면, 큰 아들 죽겠는가? 큰 아들 시신을 잡고 훈계와 교훈을 받아 베들레헴으로 돌아왔다면 둘째 아들 죽이시겠는가? 훈계, 교훈 안받으면 더 불행과 죽음이 옵니다.

• 사건과 병마로 훈계하시고 교훈 하십니다. 병들어 수술하는 환자가, 불평, 원망, 짜증내며, 재수 없어 나만 병걸였다하고, 나는 나쁜짓 안했다하며, 다른 사람을 핑계하고, 원인이 자기 아닌 다른 것으로 돌립니다. 술이 원수라고 합니다.

모든 문제는 내가 만든 것입니다. 고통의 문제는 남이 만든 것이 아니고, 내가 만든것입니다. 술 좋아한 자기가 원수입니다. 술, 담배, 마약한 자기가 원수요, 문제이지, 파는 사람에게 문제를 돌리면 안됩니다. 사지 말고 먹지도 말아야 합니다. 그동안 술 담배 방향, 음란, 거짓, 속임, 온갖 악행한 짓이 내 몸을 내가 아프게 한 것입니다.  

• 흉년(3년6개월) 사건을 통해 훈계하시고 교훈 하십니다. 귀신 우상 섬긴 악행 때문입니다. 고통 후에 훈계와 교훈하여 다시는 우상 귀신 따라 가지 않게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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