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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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1-05-15 02:55 조회8,41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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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다니엘 1:1-7
제목 : 다니엘
오늘은 다니엘에 대하여 설교합니다.
1. 다니엘서는 역사서면서 예언서입니다.
다니엘 책은 주전 600년경에 일어난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바벨론 나라, 메데 바사나라, 헬라나라 로마나라 까지 발흥한 나라와 유다나라와 개인적으로 다니엘이란 자의 삶과 하나님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실존하는 인물로, 개인 다니엘이 약 90여년간 살았고, 그가 이국 땅 포로 잡혀 가서 나라권세를 얻은 역사와 하나님의 역사와 느브간네살 왕의 역사와 그와 연결되어 산 사람들의 역사를 기록하여 줍니다.
개인이나 가정이나 나라의 역사는 하나님앞에 신앙성공했는가? 신앙실패했는가? 하는 역사기록입니다. 고하를 막론하고, 인간의 성공 실패는 하나님을 믿고, 바로 섬겼는가? 하나님 안 믿었으면 지옥멸망을 당하는 역사기록입니다. (요14:1, 요16:9)
또
성경진리대로 순종했으면 땅위에서 복을 받았고, 성경진리대로 살지 않았으면, 땅에서 벌을 많이 받은 기록입니다.(눅11: 27-28)
또
다니엘 책은 예언서입니다. 구약의 계시록이라 했고, 신약의 계시록과 대비했고, 예수님께서 마24:15절에 다니엘의 예언을 들어라고 강조했습니다. 예언의 내용은 금신상을 보여주고 세상의 종말을 예언하였고, 로마시대에 예수오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고 재림 등 구약에서 자세히 기록한 예언서입니다.
성경은 예언서로,,, 한마디로 핵심 예언이 무엇입니까? 신이 사람되어 오신 예수 믿으라 그러면 구원 얻고, 안믿으면 지옥멸망 이라는 예언입니다. 성경진리 믿으면, 생활에 복을 받고, 진리말씀 불순종에는 징계 라는 예언입니다. 우리는 예언대로 맞추고 살아야 합니다.
성경은 즉 다니엘서는 역사책이요 예언 책입니다.
2. 다니엘 이란 명칭의 뜻은?
한국 성경은 다니엘이라 하셨는데, 그 명칭의 어원이 아람말로, 딘( @yDi ) 엘(laE )에서 유래되어 지어진 이름입니다. 딘. 엘이란 하나님은 심판자란 뜻입니다. 우주에 심판자요 개인의 심판자입니다.
심판자 하나님은 선악에 심판하고, 모든 행위를 심판하고, 악령 마귀를 심판하고, 나라를 심판하여 바벨론, 메데, 헬라, 로마를 무너트렸고, 느부간세살 베사살 왕을 저울에 달라서 죄뿐이다하여 왕위를 폐하고 다른 사람에게 왕위를 주신 심판자입니다. 지옥 보내고 천국보내는 심판자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의롭고 참되다고 계19:2 말씀하셨으니,,“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 음녀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 하셨으니,,
세상의 심판과 달리,,하나님의 심판은 의로고 참되다한 그 심판은 일방적 판단이 아니고, 롬14:10-12절에 “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비판하느냐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냐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기록되었으되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살았노니 모든 무릎이 내게 꿇을 것이요 모든 혀가 하나님께 자백하리라 하였느니라, 이러므로 우리 각 사람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 ” 했으니, 모든 사람의 하나님심판대 앞에서 자기의 행실을 양심이 스스로 자백하고 직고함을 듣고 심판하시므로, 참되고 의롭습니다.
▣ 다니엘은 자기 이름의 뜻 같이, 심판자 하나님앞에 바르게 살았고, 사람앞에 참되게 살았습니다. 90여년 매일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살았고,, 진리와 양심따라 살았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그 신앙은 심판자하나님을 믿었습니다.
3. 포로된 자의 생활입니다.
다니엘은 15살 때에 제 1차 바벨론 침입 때에 포로로 잡혀 갔습니다. 여호야김왕의 범죄와 조상들의 죄악으로 포로되어 갔습니다. 포로로 바벨론에 잡혀가서 자유를 잃었고, 바벨론의 나라의 지배를 받고 자유없는 생활을 했습니다.
인간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자유입니다. 인간에게 준 복은 자유복입니다. 사람이 범죄로 자유 잃고, 악령귀신에 지배받고, 무형의 옥에 갇혀 자유를 잃으면 비극입니다.
우리는 범죄로 자유를 빼앗기는 일이 다시는 없기를 바랍니다. 신양시대에 살아도, 범죄는 자유를 빼앗기는 무형의 옥에 갇히는 생활을 하면 생활에 비참함이 옵니다.
▣ 그는 왕궁에서 교육을 받는 동안 왕실의 음식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바벨론 땅에서 살면서 범죄로 자유복을 잃지 않으려고 범죄하지 않았고, 왕궁에 들어오는 모든 음식물과 재료등 부정을 제거하려고 신전에 드렸다. 나온 것으로,,, 우상에 드려진 우싱 재물을 먹지 않으려 했고, 바벨론 음식과 문화로 자기를 더버리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이 서울생활 중에서,,,바벨론 세상에서 세상 문화로 음식으로 자기를 더럽히지 말아야, 자유복울 누리겠습니다. 무형의 옥에 갇히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4. 그는 신앙에 충성하였고 장수의 복을 받았습니다.
21절에 “다니엘은 고레스 왕 원년까지 있으니라” 하셨으니, 바벨론, 메데바사, 고레스왕의 칭령으로 70년 포로가 끝나는 그 이상으로 장수하고 최고의 총리로서 일생 살았습니다.
▣ 다니엘은 하나님에 대한 신앙충성자로 그의 신앙을 지켜서 하나님을 나타냈고, 하나님이름을 증거했습니다. 모든 꿈해석시에 하나님을 들어냈고,, 바벨론 왕궁에 복음을 증거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갈 때에,,, 다니엘 같이, 세상권세를 얻었고, 부귀영화를 누렸고, 하나님이 땅에 복을 다 허락했습니다. 우리는 신앙지키고 하나님 증거하면, 하나님이름을 높이면, 그 자를 일생 복되게 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가시기를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5. 바벨론에서 선지자 선교사 예언자로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영을 모시고 산 다니엘은 신상의 꿈 해석, 큰 중앙에 서 있는 큰 나무해석, 사자굴에 던져도, 신앙을 지키고 하나님을 증거한 전도자로, 선지자로, 70이레의 예언으로 기름부은 받은 자 구주예수 초림 십자가 죽음 말세 재림 등에 대한 예언을 말했고, 마24:15절에 예수님은 다니엘의 예언을 들어야 된다고 하신 중요한 사건을 증거하셨으니, 다니엘은 정치가 지만, 하루에 3번씩 기도, 포로된 백성들에게 선지자, 선교사 예언가로 살았습니다.
6. 바벨론 나라에서 살았습니다.
바벨론은 다니엘이 살아서 신앙을 지킨 실제적인 국가였습니다.
신약에서는 요한계시록 17-18장에서 이 세상을 영적으로 바벨론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바벨론 나라는 이 세상을 말했습니다.
바벨론은 타락한 이 세상을 말합니다.
바벨론은 귀신의 처소입니다. 귀신이 사는 곳입니다.
바벨론은 더러운 영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바벨론은 큰 음여(계17:1) 라 하였고, 음행으로 만국이 취하게 하여 망하게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서울은 귀신, 음여로 망하게 하는 귀신 역사가 있는 곳에서 성도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다니엘은 바벨론 음여 세상에서 나와서 살았습니다.
요한계시록 18:4절에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또 다른 음성이 나서 말하기를 내 백성들아 너희는 그녀에게서 나와 그녀들의 죄들에 참여하지 말고 그녀의 재앙들도 받지 말라”했습니다.
▣ 바벨론 세상을 사는 자는 마치 무엇과 같은가? 하면,,,,
바다 위서 사는 배와 같습니다.
바닷물을 이용하여 무역하고 돈버는 기선같이 ,,, 성도는 다니엘은 음여세상을 떠나서 살 수 없고 음여 세상에 살아도 배같이 바닷물이 들어오지 못하게 바닷물을 이용하고, 선용하고 인용하고 사는 생활입니다.
배에 구멍 나면, 물이 들어와서 침몰 시킵니다. 바벨론 죄악이 들어오면 성도는 침몰당하여 망합니다. 물위에 사는 배같이 성도는 살아야 합니다. “내백성아 거기서 나오라” 생활입니다. 구별생활을 합시다.
결론적으로 말씀하면,
다니엘은 바벨론 나라 즉 바벨론 세상에서 나와서 신앙성공했습니다.
우리도 다니엘이 산 생활을 살아서 신앙성공하여 일생 승리하는 생활을 하시기를 주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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